친구가 외모지상 주의라고 부르라고 얼빠는 뭔가 귀엽고 별거 아닌듯한 느낌이라고 얼빠가 아니라 외모지상 주의라고 제대로 불러야지 경각심 생긴다고 하는데 어제 들었던 이야기인데 어제는 술을 너무 마셔서 별생각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생각이 많아진다
| 이 글은 4년 전 (2022/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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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외모지상 주의라고 부르라고 얼빠는 뭔가 귀엽고 별거 아닌듯한 느낌이라고 얼빠가 아니라 외모지상 주의라고 제대로 불러야지 경각심 생긴다고 하는데 어제 들었던 이야기인데 어제는 술을 너무 마셔서 별생각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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