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타지에서 일하는 20대초반 직장인인데.. 부모님이 작년 겨울에 이혼하셨는데 처음에도 슬프긴했지만 시간지날수록 슬픔에서 원망으로 바뀌는기분이야 부모님이혼 친한친구들도, 직장동료들도 아무도 몰라서 어디다 좀 털어놓고싶다 이혼한거 잊고살다가 명절이나 연휴때 특히 엄청 스트레스받아.. 이번 설명절에도 당직한다고 거짓말치고 원래 살던 지역(본가)에 가지도않았어 내가 너무 오버하는건가싶기도하고..
| 이 글은 4년 전 (2022/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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