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달 때부터 걱정이 많았긴 한데 그래도 잘하겠지 행복회로를 돌렸음 월드컵 시즌에 들어갔는데 예탈에 자빠링에 패널에.. 스케이팅이 불안불안해서 계주에서도 넘어지는 등 걱정이 많았음 그래도 메달도 따고 나아져서 올림픽 때 제발 넘어지지 말고 잘해지기를 바랐는데.. 솔직히 국선 때 팀플로 이득본 것도 있었고 순전히 본인 노력만으로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 건 아니라서(팀플+연합) 못하면 욕먹을 상황이고 무조건 잘했어야 했단 말야.. 멘탈 걱정되는데 꼭 정신 차리고 남계는 제발 넘어지지마 갠전이 어떻든 상관없는데 팀플로 밀려서 올림픽 못가고 곧 군입대하면서 은퇴하는 선수도 있는데ㅜㅜㅜㅜ제발 계주에서는 넘어지지 말고 본인 역할을 해.. 남계도 넘어지면 동욱이도 아슬아슬하다.. 국대가 개인의 영광이기도 하지만 책임감이 있는 자리이기도 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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