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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7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ㅠ...난 너무 고민되서..ㅡ보증금 월세는 엄마아빠가 지원해줄테니까 나가서 살라는데 

 

그럼 지금 키우는 고양이랑도 떨어져 살아야하고 엄마아빠랑떨어져 살아야해ㅠㅠㅠㅠㅠㅠ... 

 

이미 자취 한번 했었는데 심각한 우울증 얻고 다시 본가 돌아온거라 겁나서 ... 고민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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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우울증인건 엄빠가 모르셔서 ㅠㅠ!!... 내가 나이가 26인데 엄마아빠가 내가 일하는 곳이 1시간 거리니까 주변에 자취하면서 다니는게 괜찮지않겠냐 하길래 내가 지방익인데 서울 살다가 우울증때문에 엄빠몰래 정신과 다니고 약받아먹다가 어느날 창문 열고 바람쐬는데 나도 모르게 밑에 쳐다보면서 떨어지면 아픈가? 잠깐 아프고 끝나나? 하고 발 내밀때 정신차리고 다음날 바로 본가 가야겠다 생각하고 왔어.. 치료는 아직 엄마아빠 몰래 하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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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장 나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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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감사하다고 하고 나간다 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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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근데 우울증이었으면…..4그냥 본가 사는게 나을거가터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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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상황이면 안할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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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전세면 살래.. 돈 아까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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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나라면 걍 부모님이랑 같이살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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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울증 심하면 좀 고민되겠다 ㅜㅜ 근데 계속 부모님이랑 살 거 아니니까 이번에 나가서 조금 노력해보면 나중에 좋을듯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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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울증 얻고 다시 들어온거면 안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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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혼자살면 안되는 체질인거같은데...그럼 안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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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취하기 싫으면 안 나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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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울증 있으면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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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ㄴㄴㄴㄴ 우울증 있으면 혼자 살면 안돼 난 자취는 아닌데 본가에서 가족들 없는 상태로 지낸 적 많거든 그때 진짜... 상상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나오더라 사실 지금도 그렇긴 한데ㅠ 암튼 쓰니 부모님이랑 같이 살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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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애 내 생각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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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울증으로 돌아왔다면 본가에서 안정을 취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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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울할텐데.. 왜 나가라고 하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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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자취로 우울증 얻은거면 절대 ㄴㄴ 만약 자취한다고해도 고냥이는 데리고 가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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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니 우울증 얻고 다시 돌아온거면 안나갈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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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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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이런 댓글을 왜 함부로 달지...? "정상적"인 사람이면 이런식으론 말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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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게 대체 무슨 논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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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혹시 본가 집에서 외출 안하고 방안에서만 사니ㅠㅠ 나도 그래서 결국 쫓겨나다시피 전셋집에 혼자 자취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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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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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왜 나가라는 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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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혹시 우울증 있는걸 모르시나..? 쓰니같은 성격은 혼자사는거 비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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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 나 부모님이 월세 내주시고 투룸에서 자취하는데 고양이 보고 싶음 학교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진짜 집 가고 싶어 ㅠ 원래 살던 동네도 그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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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직도 우울감 심한거면 그래도 가족 옆에 있는게 나을 것 같은데… 쓰니 상황 아는데도 나가라고 하시는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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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울증으로 본가 돌아왔는데 왜 나가라 하시는거야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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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 이거 궁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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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당ㅇㅇ여여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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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네 상황이면 안나가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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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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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앗 우울증은 못봤다,, 우울증으로 본가 간거면 못 나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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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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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 나도 딱 이 이유였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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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 같은 상황이면 안 하지.
근데 그 반대 상황이면(나 같은 경우) 무조건 나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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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안 나가 사람들하고부대끼는게좋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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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안그래도 코로나라 사람들이랑 교류할 일도 더 적은데 절대 자취하지마 우울증 더 심하게 올까 걱정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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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는 아빠때문에 우울증생겨서 자취하고 행복해졌어
근데 너는 가족들이 좋고 혼자 있는게 우울한거면 나갈필요가 없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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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놉 난 집이조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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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가 왜 돌아왔는지 이유를 아셔? 아는데 나가라고 하시는 거면... 뭘까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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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그랜절 박을 거기는 한데 익 상황에서는 안나가는 게 나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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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가지말오.. 나도 자취2년+기숙사 전전긍긍하면서 괜히 우울증만 달고 들어와서 지금은 전보다 더 괜찮게 지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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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구 고양이.. 생각보다 진짜 크다... 상황이 좀 다르긴 한데 따른 가족 구성원ㅇ랑 고양이만 따로 나가 살게 됐는데 초반에 진짜 고양이 보고싶어서 운 적도 많아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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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울증 원인이 가족이 아닌 이상은 집에 있는게 좋아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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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 3년 자취하다 학교 휴학하고 본가 들어왔다가 정신과 입원 까지 한 10년차 조울증 공황장애인데 완치 판정 받고 4-5년 이후까지도 일단 가족이랑 같이 사는 게 맞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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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울증 때문에 들어온 거면 안 나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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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우울증인건 엄빠가 모르셔서 ㅠㅠ!!... 내가 나이가 26인데 엄마아빠가 내가 일하는 곳이 1시간 거리니까 주변에 자취하면서 다니는게 괜찮지않겠냐 하길래 내가 지방익인데 서울 살다가 우울증때문에 엄빠몰래 정신과 다니고 약받아먹다가 어느날 창문 열고 바람쐬는데 나도 모르게 밑에 쳐다보면서 떨어지면 아픈가? 잠깐 아프고 끝나나? 하고 발 내밀때 정신차리고 다음날 바로 본가 가야겠다 생각하고 왔어.. 치료는 아직 엄마아빠 몰래 하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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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나가는게 맞겠지?? ㅠㅠ... 그냥 이래저래 둘러대고 좀 더 본가에 있어야겠다. 내가 자취가 걱정되는 이유는 진짜 혼자살다가 나도 모르게 문득 또 창문 열고 저런 생각할까봐... 본가에선 엄마아빠 고양이 부대끼고 사니까 크게 생각 안나는데 혼자 사니까 한번 우울해지면 그게 나를 집어삼키는 느낌이라서 ㅠㅠㅠ퓨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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