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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나도 언젠가 죽게 될텐데 그럼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나는 지금 살아있는데.. 내 영혼?은 어디로 가는지도 궁금하고 그냥 뭔가 우울해진다 ㅠㅠㅠ 나라는 사람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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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 아직은 내 죽음을 받아드릴만큼 오래 살고 많은 경험을 하지 못 해서 그런가 싶기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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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우리 아빠가 벌써 57인데 생각해보니 인생의 절반을 산 거잖아.. 뭔가 우울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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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전에는 나도 어렸고 그래서 부모님에 대해 그런 생각을 안 했거든.. 근데 20대 중반이 됐고 엄마 아빠가 50대 중후반이라서 .. 요즘 자꾸 돋보기 안경도 찾고 엄마는 폐경까지 오려고 하고 엄마아빠가 나이 든게 점점 체감이 되니까 너무 속상해.. 그래서 가끔 자기 전에 혼자 눈물 흘림.. 백세인생이라고는 하지만 우리아빠는 원래 건강이 안 좋은 부분도 있어서 그냥 제발 내 자식이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만이라도 좋으니 오래 살아주면 좋겠어 엄마도 그렇고 .. ㅠㅠ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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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가끔 그럴때있어 나는 어디로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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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싶고... 그냥 뭔가 기분이 이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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