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예전엔 차라리 총에 맞아 죽고 싶다거나 뛰어내릴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차에 치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제 칼 집어들기도 귀찮고... 그냥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 아무도 내 존재를 몰랐고 원래 없었던 것처럼
|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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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예전엔 차라리 총에 맞아 죽고 싶다거나 뛰어내릴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차에 치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제 칼 집어들기도 귀찮고... 그냥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 아무도 내 존재를 몰랐고 원래 없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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