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그래도 부모님이니까 내가 참고 내가 이해하고 그러래.. 난 이미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는데 도대체 뭘 알아.. 내가 그때 어땠는지 뭘 어떻게 안다고 그렇게 자기 입장에서만 말해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 버틸 것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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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그래도 부모님이니까 내가 참고 내가 이해하고 그러래.. 난 이미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는데 도대체 뭘 알아.. 내가 그때 어땠는지 뭘 어떻게 안다고 그렇게 자기 입장에서만 말해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 버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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