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때문이야 가족때문이라해야하나 나빼고 다 엄청 조용하거든 근데 나는 그냥 다른 애기마냥 활발하고 사람좋아하고 사고도 치고댕기고 그랬음 ( 가구 뿌심..) 근데 가족들이 엄청 그런거 싫어했어서 우리아빤 나 안아주지도않았대 계기가 할아버지가 뭐 하나뿌셔져있는걸 본거야 그래서 이거 누가 뿌셨냐했는데 언니가 뿌신거였거든 근데 자기가 안뿌셨다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안뿌셨다했는데 당연히 내가 거짓말 치는걸로 아시고 나 그날 맞고 엄청 혼남 그이후로도 언니는 뒤에서 거짓말 많이치는데 안혼나더라 앞에선 아닌척 조용히 있으니까 그이후로 진짜 엄청 싫어하는 인간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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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