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약 먹고 자살시도 했었거든 근데 그 이후로 2일동안 기억을 통재로 잃어버렸어. 근데 엄마 말로는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나 아프다고 같이 병원 가자고 해서 엄마가 일하는 병원으로 갔는데 거기서는 안받아줘서 나 혼자 택시타서 다른 병원으로 가서 진찰 받고 링거 받는네 오줌지려서.. 근데 또 오줌 지린 기억은 너무 생생함.. 그래서 뜨문 뜨문한 기억으로는 엄마가 기저귀 사가지고 내 옆에 있어는데 내가 그때 학교에서 축제 오디션이 있어가지고 그거 가야된다고 링거 빼달라고 한거..? 진짜 한시간에 한번씩 링거 빼달라고 해서 간호사 언니가 나 짠하게 봤던것 가틈.. 근데 엄마가 말하길 그때 간호사 언니가 너 기저귀 챠우느라 고생 많았대. 나 그러고 그 병원 다시 가서 사과드리고 음료수 사드림.. 넘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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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