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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61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그럴수도 있는거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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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언니남친이 김장한다고 하니깐 자기집 이번에 김장 안 한다고 자기집 김치 맛있었는데 좀만 달라했대. 언니가 김치 주면서 김치냉장고칸에 넣으려다가 그때 바빠서 넣어라하고 모서리부분에 뭐 묻어서 닦아라했는데 이번에 가니깐 언니가 둔 자리 그대로에 닦아라한거 그냥 딱딱하게 굳어있는거 보고 방치했다싶었대. 언니가 왜 건들지도 않았냐고 물어보니깐 너가 해줘야 먹지 남자 혼자서 김치 못 먹는다고 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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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근데 그걸 굳이 상대방한테 말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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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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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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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니 남친이 굳이 이걸 말해서 알게된거 아냐..? 언니가 걍 알게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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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언니가 그냥 냉장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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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핫.. 근데 걍 김치 잘 안먹는 사람 있어..나도 그러거든 그래도 성의를 봐서 먹어보지 좀 그렇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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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익3처럼 생각함
그럼 걍..어쩔 수 없는거지ㅇㅇ..
솔직히 나도 집밥 먹을 땐 우리집 김치 아니면 안 먹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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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입맛안맞으면 그럴수있지
근데 먹어보지도 않고 그러는건 무시하는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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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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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김치 웬만하면 볶거나 굽거나 조리하면 맛 다 비슷한데 왜 안먹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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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 준지도 좀 됐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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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 남친 좀 이상한데
원래 김치 안먹는 사람은 아닐까?
내가 생김치는 안먹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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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그건 아닌거 같아. 같이 밥 먹을때마다 김치 먹은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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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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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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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입맛에 안맞을수도 있고
원래 잘 안먹는 사람 아냐?
난 엄마가 준김치도 잘 안먹어..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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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예의상 줬다는데 먹어보지 않나??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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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움 아마 맛은 보겠지??
근데 걍 별생각없이 뒀을수도 있거
나도 같이 먹을땐 먹자하면 꺼내는데
평소엔 잘 안꺼내먹어 김치 요리하는거 아니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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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걍 우리가 여기서 말할게 아니라 언니분이 물어봐야할일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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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손이 잘 안 간 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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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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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냐 자기 집 김치만 먹는 애들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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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기엔 우리집에서 김치 먹었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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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더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은데..? 김치 버린 것도 아니고 먹을 시간 없었거나 먹을 일이 없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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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두달 넘게 그대로 방치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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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애초에 쓰니 언니가 냉장고 본 건데 속상할 이유가 있나..? 언니 남친이 설사 김치 안맞았다해도 잘못 없는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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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입맛에 안 맞는걸 수도 있지 않을까..
쓰니집에서 쓰니네김치 먹은 건 같이 식사하는 자리니까 예의상 먹은 거고
혼자 있는 집에서는 굳이 안 먹어도 되는거잖아
그래도 애인부모님이 주신거니까 잘 받아둔거고..버리는게 더 기분 상할 듯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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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님 김치 싫어 할 수도… 나도 김치 싫어해서 안먹다가 김치 맛들려서 20대 중반부터 먹기 시작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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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집에 갔을땐 부모님 다 계시니까 편식하면 안좋아하실 수 있으니 먹었을 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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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음 그럴수도 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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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원하지 않는데 준건 아니야? 속상할 수는 있지만 그럴 수 있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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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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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입맛에 안맞을수도 나도 남의 집 김치 절대 안먹어 같아 먹으면 예의상 먹긴 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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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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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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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손도 안댔다는게...... 조금 먹다가 입맛 안맞아서 냅둔걸수도 ㅠ 조금 먹으면 티 안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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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기엔 위에 덮어준 배추나 아예 열어보지도 않았다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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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뭐 다시 덮어놨을수도 있고...? 직접 본게 아니니까 ㅠ 근데 설령 안먹었다한들 이상한건 아닌것같아 쓰니집에서 먹었을때 입에 안맞았지만 예의상 먹었는데 선물받아서 어떻게 처리할까 받은건데 버리기도 그렇고 나중에 먹어야지 하다가 손 안가서 그대로 뒀을수도 있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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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집에서 김치를 잘 안먹을수도? 난 우리집 김치도 한 포기 받았는데 다먹는데 6개월 걸렸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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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쿤 그럴수도 있겠다. 집에서 밥 해먹기 힘드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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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김치가 다 똑같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임 집집마다 얼마나 다른데.. 언니한테 무례하게 말한것도 아니고 걍 담부터 안주면 된다는 정보 얻었다 생각하는게 서로 편함
그리고 선물받았다고 무조건 맛있게 다 먹어야되는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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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억지로 가져가라고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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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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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이 가져가라고 한게 아니라 언니 남친이 가져가겠다고 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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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김장할때 나도 오빠 주게 좀만 담아줘! 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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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엄마가 저번에 올때 무김치도 잘 먹던데 같이 넣어줘? 이러고 그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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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언니 남친이 가져가고 싶어서 가져간건 아니네... 입맛에 안맞았나봄 그렇다고 바로 거절하기 그래서 받아온거고... 걍 담부터 주지마 원하지도 않는 선의는 별로 좋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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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6에게
222 쓰니네가 준거고..언니남친이 달란것도 아니고 언니가 주겠다고 한거면… 언니남친 잘못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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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근데 엄마가 무김치 물어보니깐 언니가 카톡 치더니 아 무김치는 완전 조금만 했었는데 그럼 거기서도 오케이한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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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아니 너가 언니 남친이랑 카톡한 거 아니자너 너의 생각대로 해석하면 안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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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어떻게 애인부모님이 주신다는거 거절하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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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뭔소리지...? 카톡 치더니 아 무김치는 완전 조금만 했었는데 여기 어디에서 오케이라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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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아니요 주지 마세요 하기 좀 그렇잖아... 오히려 많이 달라한 것도 아니고 완전 조금만이라는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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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걍 언니한테 물어보고 올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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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걍 솔직히 쓴이가 신경쓸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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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어우 완전 조금만... 이면 진짜 예의상 받은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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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2에게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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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김치 상한 거 아니면 걍 냅둬 바빠서 밥 못 챙겨먹었든 김치 생각이 안났든 사실 김치를 싫어했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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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쓰니네서 전에 김치 먹어봤다했잖아 그때 입맛에 안맞았어서 안먹는걸수도 있음
나도 종갓집것만 먹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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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담부터 안주면됨… 솔직히 받는사람도 고맙긴한데 안먹으면 처치곤란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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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김치 굳이 찾아서 안먹는 사람 많아 나도 식당가거 썰려있음 먹고..집에서 내가 썰어야 먹어야하면 안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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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집에서 밥 자체를 잘 안해먹고 시켜먹거나 외식 많이 하는 스탈은 아니구?? 여자사람 자취인인데 엄마가 보내준 김치 한두번 먹구 그대로 몇달째 있음 ㅠㅋㅋ 밥을 잘 안차려먹어서 ㅜ 요리잘해먹는 스타잏이면 좀 섭섭하긴 하다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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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냐 나도 요리 잘해먹는데 원디쉬 요리 자주 해서 김치 잘 안먹음..ㅋㅋㅋㅋ 귀차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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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집에서 요리를 잘 안해먹는 스타일이면 그럴수있는데 아니면 조금 서운하긴하겠다 지나가는 말로 말해보는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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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자취하면 그냥 컵라면 먹고 대충 떼우고 그래서 그래 여력이 없어서 잘 안찾아먹었을수도 나라면 걍 물어볼듯 왜안먹었어? 한번 맛이라도보지 이렇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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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뭐 살다보면 바쁘고 귀찮아서 집에서 밥 안차려먹게 되면 그럴수 있지.. 아니면 입맛에 안 맞거나 등등 이유는 많은데 악독한 사람이었으면 냉장고에 두지도 않고 다 버리지 않았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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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우리집 김치 밖에 안 먹어서 다른 집 음식 안 먹음... 남친 분이 주라고 한 거 아니자너 걍 냅둬ㅠ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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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친이 달라고 한 거 아닌 이상 그럴 수도 있지... 나 같아도 별 생각 없는 음식 애인 부모님이 주시면 버리기도 뭐 하니 그냥 냉장고에 쭉 넣어놓고 말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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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집에서 밥을 안 먹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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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김치 안좋아해서 안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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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주는건 언니 마음이지만 먹는건 남친 마음이지
별로 속상할 일은 아닌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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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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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33 속상할수있다쳐도 그런갑다하고 넘어갈 정도지 너무너무 속상하다 할정돈 아닌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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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언제쯤 줬는데? 배달 자주 시켜먹는 애들은 냉장고에 있은 거 진짜 어쩌다 한번 꺼내먹는 경우도 있어서..나 한달전에 사둔 김치 아직 한번도 안먹었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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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김치를 아예 안먹지는 않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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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면 이미 집에서 한 김치가 많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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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님 완전 푹익게 두고 나중에 먹으려는거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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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김치 먹긴 먹는데 써는게 귀찮아서 안먹을 때도 있거든.. 기간 꽤 된거 아님 나중에 알아서 먹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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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2 나 썰기 귀찮아서 안먹을때 많아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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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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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자취하는 사람중에 해먹는 사람 많지도 않고
김치는 안먹는 사람 진짜 안먹어
나도 엄마가 보내주면 거의 안먹고 나중에 버려
그럴수도 있는거임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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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김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던가... 집에서 밥을 잘 안 먹는다거나... 이미 먹기 시작한 김치가 있어서 그거 다 먹고 먹는다거나... 머 다양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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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남의 집 반찬 잘 안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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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 다른 지역 김치 먹어보고 진짜 맛없어서 경악했어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지 그걸 억지로 먹어야 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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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자기가 달라고 한 거 아닌 이상 솔직히... 김치 준 게 좋은 의도인 건 알겠는데 오히려 짐임 김치 버리는 것도 약간 골치 아파서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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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헤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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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김치 안 먹는데 남의 집 가면 편식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진 않는 거 아니까 걍 조금 먹음… 애인이 자기 집 김치 주겠다하면 거절할 핑계는 없으니 어영부영 하다 받아버리고 김치 먹지는 않으니까 냉장고에 묵혀뒀다가 버리기도 미안해서 걍 둘듯… 나 생각해서 준거겠지먼 너무 처치 곤란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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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남의집 김치 못먹는 사람들 꽤 있지않나 그런 경우일 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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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남의 집 김치는 잘 못먹음…. 집밥류가 진짜 취향 많이 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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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원래 김치 몇년씩 놔두고 먹잖음 뭐 두달만에 다 해치워야 되는것도 아니고 놔두면 알아서 먹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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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이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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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서운하긴 하지만 나도 남친 집 가면 남친집 김치 안 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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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 언니 남친이 적극적으로 달라고 한 게 아님
2. 언니 남친이 언니한테 이야기한 게 아니라, 언니가 남친 냉장고를 본 거임
3. 김치 원래 입맛 타는 사람 많음
4. 언니랑 언니 남친 일은 둘이 해결하는 것..

굳이 쓰니가 이걸 신경쓸 필요가 있나 싶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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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ㄹㅇ 뭔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굳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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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ㄹㅇ 그쪽에서 달라고한것도아니고 안먹엇다고 먼저 언급을 한것도아니고... 입맛에 안맞았나보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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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언니남친은 최대한 예의차린거같은데..
계속 보는데 왜 저렇게까지..굳이..?싶어서 보게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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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버린거도 아니고 천천히 먹지 싶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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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남의 집 김치 잘 안먹는 사람들 있어 김치가 집집마다 비슷한거 같아도 맛 다 달라서 ㅋㅋㅋㅠ 나도 남의 집 김치 잘 안먹고 울 할머니가 담궈준 김치나 국밥집 김치만 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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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쓰니 댓글 보면 받고나서 맛만 보고 입맛에 안맞는데 버리긴 뭐해서 그냥 방치중이거나 집에서 김치 잘 안먹음or집밥 잘 안해먹음 등등일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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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우리집 외 김치 좀 찝찝해서 이해가능
그리고 신경 쓸 이유 전혀 없어보임
달라고 해서 받은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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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냥 그 분이 평소에 맘에 안들었던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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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집 김치가 입맛에 잘안맞는경우가 많더라 사먹는거랑은 또 다르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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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는 그냥 언니 남친이 김치 한 입도 안 먹었다는 게 섭섭하다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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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먹던 김치 있을 수도 있지 뭐… 버린 거 아니면 신경 안 써도 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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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머 이런걸로 헤어질것까지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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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익은 김치만 먹는 사람인가? 내가 그렇거든.. 그래서 난 울 엄마 김치도 한동안 방치하고 익으면 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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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김치 잘안먹는 사람일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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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김치 진짜 입에 안맞으면 안먹게돼 김치속재료가 얼마나 다양한데...나는 김치 좋아하는데 친구집가서 먹는 김치는 대부분 내입에안맞던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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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조금 먹어보고 다시 닫아놓은거 아녀? 입도 안댄걸 어케 확실하게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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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걍 언니보고 남친한테 왜 안 먹었냐고 물어보라고 하셈
뭐 못 물어볼 문제도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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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엄마 김치 아니면 안 먹음 사람마다 입맛이랑 취향이 다른데 안 먹을 수도 있지 싫어하는데 억지로 먹을 순 없잖아 사운하실 수 있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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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하이고야 피곤하다 바빠서 못 먹었거나 쓰니 집에선 어머니 앞이니까 먹었어도 집에서는 입에 안 맞아서 안 먹었거나 김치를 별로 안 좋아하거나 이유는 다양한데 그걸 왜 쓰니가 신경 써 그리고 김치로 요리해도 김치마다 맛 조금씩 달라서 다 똑같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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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언니남친이 김장한다고 하니깐 자기집 이번에 김장 안 한다고 자기집 김치 맛있었는데 좀만 달라했대. 언니가 김치 주면서 김치냉장고칸에 넣으려다가 그때 바빠서 넣어라하고 모서리부분에 뭐 묻어서 닦아라했는데 이번에 가니깐 언니가 둔 자리 그대로에 닦아라한거 그냥 딱딱하게 굳어있는거 보고 방치했다싶었대. 언니가 왜 건들지도 않았냐고 물어보니깐 너가 해줘야 먹지 남자 혼자서 김치 못 먹는다고 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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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걍 궁금하면 물어보라해 못 물어볼 심각한 문제 아니자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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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자취하면 내가 먹을려고 내 돈 주고 산 것도 귀찮고 바쁘면 방치하게 되있어 ㅋㅋㅋㅋ 나도 그러는데.. 이건 자취해봐야 공감할수잇을듯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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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같은 사람은 신 김치만 먹어서 익을 때까지 놔두고 먹는 사람 꽤 많아
쓰니가 말했듯이 김장 김치라며! 김장 김치는 바로 먹거나 아님 익는 거 기다리지 않나 보통?
그리고 자취하면 김치 진짜 의외로 손 안감ㅋㅋㅋㅋ 귀찮거든..
언니한테 남친한테 김치 그대로던데 아직 안먹었나봐? 이런식으로 그냥 물어보라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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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렇게까지 신경 쓸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난 김장김치 별로 안좋아해서 좀 있다가 먹는 스탈이라 남친 입장 이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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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댓글 수정한거 지금 봤는데 막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별로긴하다 왜 혼자서 못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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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결혼한 입장에서 말하는데 이런거 굳이 파고들 필요 없음 우리 남편도 우리집에서 해온 반찬 잘 안 먹음 내가 한건 먹고 근데 그게 무시하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그 집의 맛이라는게 있는거고.... 가끔은 걍 진짜 까먹고 안 먹어서 내가 꺼내놓으면 먹기도 함
뭣보다도 이걸 네가 신경 쓸 일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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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막상 이렇게 이건 뭐지? 이건 무슨 경우지? 이러는데 남편한테 물어보면 아 맞다 그거 있었지 하는 경우 허다하고 어디 뭐 있잖아 라고 하면 또 지 생각날때마다 알아서 먹던가 함... 김치 같은게 쉬어버리는 반찬도 아니고 두고두고 먹는 반찬이란거 생각하면 이 새벽에 이렇게 생각할 일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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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언니인데 신경 쓰든 말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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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지금도 커뮤에 쓰면서 알게모르게 언니 남친 이상하게 보고 있잖아.... 따지고보면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뭣보다 시댁쪽/외갓쪽 사람이 이런거 건드는거 예의 아니라니까 그냥 그건 둘이서 얘기하고 김치 꺼내먹고 끝날 일임; 이거 남친쪽 사람이 했으면 걍 시월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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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뭐 쓸 수도 내가 본문에 그럴수도 있는거지라고 쓴건데? 내가 그 분한테 직접적으로 딴지건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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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럴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니 근데 이랬어 이건 이랬는데? 이렇게 말하면 받는다는거 아냐? 이러면 누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어... 댓글 쓴거 네가 봐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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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내가 쓴 댓 봤고 편식이나 손이 그냥 안 간거 아냐에도 그럴 수 있겠다라 다 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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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걍 익은 김치를 좋아해서 냅둔거 아냐???근데 이걸 이렇게까지 신경쓸일인가ㅜ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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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는 그냥 방치한거 같아서 속상했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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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언니가 속상한 건 ㅇㅋ 근데 쓰니는 왜? 처월드도 아니고 굳이 왜 보태는 건지 모르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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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처월듴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웃기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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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언니는 남친한테 안물어봤데??물어보면 속시원하게 해결되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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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어봤는데 대답 짜증나서 집 왔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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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대답이 어땠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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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이야기가 왜이리 뚝뚝 끊겨 걍 풀스토리를 처음부터 이야기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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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댓 많이 달리니깐 답해준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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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공감을 바라는 것 같은데 그러는 거면 그냥 전후상황을 다 이야기하고 해야지 뭐 그럴 수 있다 이런거지
그리고 다들 그럴 수 있다면 거기서 끝나면 되는데 자꾸 이야기가 추가되니까 다른 익들도 그렇고 나도 그런거임
찐인거면 걍 김치 안맞나보다 ㅇㅇ 하고 끝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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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나도 처음엔 상황 모르고 그럴수도 있는거지?라고 썼어. 초반댓에 어떻게 그러냐는 식이 좀 더 있었던거 같아서 아 그게 예의가 아닌거구나 싶어가지고 그 분이 그대로 둔거에 나도 울 엄마가 준건데 손도 안 댄거네..? 싶은 마음에 그랬고 새벽이라 이렇게 많이 달릴지 몰랐고, 상황 커져서 나도 중간에 언니한테 물어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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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대답이 어땠는데? 궁금해서 못나가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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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제발.. 대답이 어땠는데? ㄹㅇ 궁금해… 알려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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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61에게
아 익인이 뻘하게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잠 못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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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반응 보니 그럴수도 있는 일인듯 ㅎㅎ 나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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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언닌 좀 속상할 수는 있어도 여동생까지 나서서 그러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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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속상하다고 집 와서 계속 꽁기했길래 궁금해서 써봤어; 내가 뭐 그 분한테 직접적으로 연락 드린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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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뭐.. 이렇든 저렇든 둘이서 해결할 일이지 여동생이 낄 일은 아님 너도 걍 듣고 흘려 연애상담 괜히 끼는 것 아니듯이 막상 시간 지나면 이번 김치 얘기도 진짜 별거 아닐 확률 높아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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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뭐 그럴수도 있지 쓰니는 뭐가 마음에 안 드는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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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마음에 안 든다는게 아니고 그럴수도 있는 문제지라고 첨부터 썼는데 뭐라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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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응 그럴수도 있는 문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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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본문은 그럴 수 있다고 썼지만 댓글은 그럴 수 없다는 반응이지너 쓰니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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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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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 맞어 뭔가 위화감 든다 생각했는데 본문이랑 쓰는 댓글이 아예 달라서 그랬던거 같다 댓글만 보면 전혀 그럴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로 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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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했는데? 난 언니가 속상하다는 입장에서 공감해보려고 했고 윗댓들 반응이 처음에 건들지도 않네여서 아 그치? 하면서 답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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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쓰니야 그래서 언니 남친이 뭐라고 대답했대..? 나 진짜 너무 궁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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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고정댓에 썼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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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댓 많이 달리니까 답해준다니까 옛날 카스썰 생각나서 재밌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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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일어나서 마저 볼게
다들 댓글 많이 달아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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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꼬지마. 댓 많이 달려서 답해준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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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ㅇㅇ 그럴수도 있음 이것때문에 안좋게 생각 할 이유는 없어보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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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없어서 못 먹는거랑 있는데 안 먹는건 그래도 다르니까..? 근데 아무리 쉴드를 칠래야 칠수가 없는듯 난 외국살아서 그 더럽다는 중국산 김치라도 일단 먹는데 ㅠ .. 어케 수제 김치를 손대 안 댈수가 있지 배가 불럿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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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김치 나도 우리엄마 김장김치말고 잘안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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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언니 속상해하니까 쓰니가 언니 잘 달래주고 끝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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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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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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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신고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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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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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꼬기 아냐? 그냥 무시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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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근데 쓰니가 왜 이렇게 신경 쓰는 겨...? 본문에 그럴 수도 있는 거지 물어서 익들이 그럴 수도 있다 대답해주니까 화난 거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답정너야...? 그냥 쓰니가 언니 달래주면 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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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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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니깐 신경 쓴거고, 화난거처럼 보이는건 조롱하는 댓 때문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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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조롱댓 나오기 전부터 화나 보여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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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부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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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4마리 그럴 수 있지..모드가 아냐 이미 속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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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남친이 한 말 나 왜 이해가 안되는거지? 김치 이미 다 김장해서 준건데 뭘 언니가 해줘야 먹어..? 걍 먹으면 되는 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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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반찬그릇에 담아주는거까지 해달라는거 아냐? 난 그렇게 받아드렸엌ㅋㅋ큐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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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그걸 해준다라는 표현으로 안하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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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상차림(?) 준비해줘야 먹는다는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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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똑같은 생각중 차려줘야 먹을 수 있다는 건가...? 근데 애초에 같이 안사는 것 같은데 그런 말이 어케 나온거지?? 김치 한정 집 와서 차려달라구? 되게 별로인 발언 같긴 한데 왜 저런말을 했나 이해가 안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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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김치로 요리해달란 말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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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김치 왜 안먹어? 너가 해줘야 먹지! 이런 말이면 김치를 해준다라는 말은 안하지 않나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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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오호.. 그럼 언니 남친이 왜 김치 안 먹는지 아는 상태잖아 근데 왜 댓글로 왜 안 먹는지 모르겠다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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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해가 안 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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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중간에 물어봤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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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ㅇㅎ! 그럼 남친하고 쓰니 언니는 같이 사는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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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니면 뭐 매 끼니마다 언니가 밥 차려줘..? 왜 지 혼자 못먹냐.. 여태까지 어케산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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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암튼 별개로 나는 언니가 속상해하니까 글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디… 댓 반응이 왜이러지..? 걍 궁금해서 올린걸수도 있고 쓰니가 둘 사이에서 직접적으로 조언한다는것도 아닌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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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언니랑 언니 남친이 알아서 해결할 문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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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여튼 찐이면 걍 언니 달래주고 끝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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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혹시 언니 아니고 기출변형으로 네 얘기야? 그런 거 아니면 네가 이렇게까지 신경쓸 일이 아니야.
그리고 형부도 아니고 언니 남자친구인데 이렇게까지 신경쓴다고?
형부여도 네가 신경쓸 일은 아님. 언니한테 자아의탁해가면서 속상해하지 않아도 돼. 그리고 내가 볼 땐 익은 김치 좋아해서 방치해가면서 먹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두 달이어도 밖에 일주일 내놓고 이런 거 아니면 냉장고 안에선 익지도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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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까지 오가는 사이라서 나랑도 굉장히 친하고, 그렇게 내가 속상하지는 않아. 언니가 이 문제로 속상해하길래 새벽에 조용하니깐 한 번 물어본건데 이렇게 커질지 몰랐고. 고정댓 보면 그런 이유로 안 먹은게 아니여서 나도 좀 어이없는 상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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