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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4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오빠랑 같이 살기 싫다.. ㄹㅇ.. 내가 왜 변기 쓸때마다 물 뿌려야되냐고ㅋㅋㅋㅋㅋ 기분 더러워서 화장실디퓨저라도 사둘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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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린내 나는 거 ㅇㅈ 변기에 튀어서 그런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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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무슨 뒤처리도 못해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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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내 햘육도 그럼...29인데도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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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혈육도 24인데도 그럼 어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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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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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중화장실 쓰는 기분으로.. 아니 그거보다 더러운 기분으로 매일 화장실 씀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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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나도 심지어 잘 안씻고 술담배 쩌린내?가 남아있어서 진짜 퀘퀘한 냄새 다 나서 겁나 불쾌해 짜증나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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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문 열면 냄새도 엄청 나.. 후.. 술담배까지 하면 냄새 너무 싫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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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도 남동생이랑 같이 사는 이후로 냄새 심해짐.. 그래서 엄마가 화장실 청소시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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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도 그러면 좋겠다.. 엄마도 오빠를 포기한 느낌이랄까.. 나보고는 불평불만 다 말하면서 오빠한테는 아무말도 안함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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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말이 그말임 내가 왜 변기쓸때마다 변기청소해야함? 진짜 개열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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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열받는데 말도 안통하고 대화하기도 싫어서 속으로 삭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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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혈육이랑 안 산지 오래돼서 모르는데 지린내 난다고..? 으악... 진짜로 많이 튀는 구나... 으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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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 담배까지 피면 진짜 개에바임 이거 누구랑 결혼하든지 내가 말린다.. 이런 습관 가지고 누구랑 결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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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끔 그런 생각 함.. 오빠가 결혼하겠다고 하면 말려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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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유.. 내 남친집도 그러는데 우리집와서 그러면 혼내킴 대신 깨갱하고 말 잘들어서 그나마 ㄱㅊ..
담배도 피는데 나 만날 땐 안펴서 망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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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 화장실 문 흰색인데 자세히 보면 노란 얼룩 겁나 튀어있어…ㅋㅋㅋ 개토악질나서 청소는 더러운거 못참는 내가함 아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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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친.. 욕나온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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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더러운거 못참는 성격이라 청소할때마다 억울하고 분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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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동생 자취할땐 ㄹㅇ천국이었는데…. 걔가 집에 다시 들어왔을땐 내가 없던 홧병이 생겼음ㅋㅋㅋ….하 소변방울 튄다고 뒤처리 안할거면 앉아서 싸라니까 남자는 앉아서 싸는거 몸에 안 좋다고 어쩌고…. 부모님은 동생편 들고 걍 더러워지면 내가 청소하는게 그나마 속편한 방법이었어 나도 너무 억울하고 화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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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ㄹㅇ 조준을 왜 못냐고ㅡ 파리 스티커라도 붙야놔야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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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글만봐도 빡쳐 혹시 볼일보고 물 내릴때 변기 뚜껑 안 내리시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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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개싫음 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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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릳집이야..? 하 소변 튄거 닦으라고 해도 죽어도 안닦음 그러면서 또 변기커버 올려놔서 그 더러운가 맨날봄 개빡쳐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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