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인데 태어나고 이사도 한 4번 정도 했었는데 항상 집이 자가였고 지금 제일 최근에 사는 곳도 헬스장 도서관 골프장 다 있고 어렸을 때부터 해외여행 많이 갔었어 용돈도 많이 받았고 스무살 되자마자 금액 말은 못하는데 용돈을 더 많이 주셔서 사고싶거나 여행가고 싶으면 그냥 다녀오고 돈 쓸일 있으면 다 해주시고 애초에 내가 가지고 싶은 일이 없게 해주셨어 그러면서 특히 아버지는 항상 내가 멀 먹고 싶다거나 원하는 게 있으면 다해주셨어 그리고 21살에 유학생활 하고싶다고 하니까 부모님께서 알아봐주셔서 유학생활도 할 수 있었고 어학연수도 또 다른 나라 가고 싶다고 해서 유학 끝나고 취업 안하고 어학연수 캐나다 다녀오고 지금은 한국인데 내가 카페 차리고 싶다니까 개인 카페 차려주신다네 부모님한테 늘 받고 사니까 고마운걸 몰랐는데 인터넷 보니까 아닌 사람들도 많은 거 보고 새삼 고맙더라고... (여기서 안그런집이 불쌍하다 이런 생각한번도 해본적 없어) 난 진짜 부모님이 너무 좋아 배울 점도 많고.. 항상 따뜻하시고 그러면서 금전적으로 서포터도 턱턱해주시고 이 든든한 느낌이 정말 너무 좋아... 늘 부모님 울타리에 있고 싶을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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