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갇혀있느라 우울하고 연락 잘 안해줘서 연락 구걸해야되는 남친, 바쁜 친구들 전화만 기다리고있느라 더 우울하고 실망만 반복했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나 혼자있는거 알고 제일먼저 지금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봄... 역시 나 생각해주는건 아빠가 최고야.....
| 이 글은 4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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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갇혀있느라 우울하고 연락 잘 안해줘서 연락 구걸해야되는 남친, 바쁜 친구들 전화만 기다리고있느라 더 우울하고 실망만 반복했는데 아빠한테 전화와서 나 혼자있는거 알고 제일먼저 지금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봄... 역시 나 생각해주는건 아빠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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