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5737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메이플스토리 삼성 KIA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4
이 글은 4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아침에 시장에서 엄마가 아빠 봤다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알고보니 여자랑 술 먹고 있었대 근데 술먹고 와서 꼬장부리고 있어 엄마한테. 다 엄마가 잘못 한거래 같이 한방에서 안잔다고... 그럴거면 자식들이랑 같이 밖에 나가서 살래.. 자기 여자 데리고 오고 싶다고....진짜 할말이 너무 많은데 내가 힘이 없어서 말도 못하고... 나가서 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러웠어 그런 말 들으면서 엄마가 묵묵히 밥상 차려주는 소리 듣는데 너무 슬프더라 둘이 싸우다가 여자저차 해서 둘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엄마 맘은 어떨까 싶더라 술 먹은 사람이랑 무슨 대화가 된다고 그냥 웃으면서 무마하는게 보이니깐 빨리 돈 모아서 탈출하고 싶다. 로또 1등 되면 더 좋고. 다 같이 나가서 아빠 하고 싶은대로 집에 마음껏 여자 들이라고...ㅋ
대표 사진
익인1
남익인데 맘찢이다.. 맘아프겠다..
왜 그렇게 사이 벌어지신거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그냥 너무 일이 많아서ㅋㅋㅋ다 아빠가 잘못한거지 뭐...아빠가 저렇게 창피한걸 모를지는 나도 몰랐어 진짜 당당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니도 맘풀고 어머니한테 잘해드릴 수 있게 홧팅하자~^^
최고의 복수와 보답은 내가 잘사는 거야
아빠같은 사람 말고도 좋은 남자도 많으니깐 좋은 일두 많을꺼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이렇게 말해주니깐 위로된다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어머니랑 제대로 깊게 얘기를 해야지
부인이 잠자리 안해준다고 딴 여자랑 술을 마셔?? 바람 피우고도 엄청 당당하네? 자식들도 있는데 부끄럽지도 않나? 여자를 들이기는 무슨;아빠를 쫓아내야겠네;뭔 말같지도 않은소리하고 있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너무 당당하게 해 속으로 욕을 얼마나 씹었는지 몰라 근데 또 나한테는 좋은 아빠할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이런내가 패륜아 같아서 진짜 혼란스러워ㅋㅋㅋ 내가 아빠한테 말은 안해서 그렇지 본인은 본인이 좋은 아빠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자기를 얼마나 원망하는지 알면 어떨까 궁금할정도야...나한테는 엄마도 소중한데 그걸 모르는 걸까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런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아빠가 너무 노사람이다 하......
지금같으면 결혼의 결 자도 못내밀거같은 사람들이 옛날에 너무 쉽게결혼했어 진심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카톡 친추 번호만 있으면 돼?1
02.09 16:37 l 조회 103
나 친구 없어서 하루종일 핸드폰이랑 컴만해.. 3
02.09 16:19 l 조회 455
지방에 거주하는 익인데 지금 당장 직업을 서울로 가서 가지고 싶거든?2
02.09 13:44 l 조회 291
전남대 여수 vs 동국대 경주 vs 창원대 어디 갈까?7
02.09 11:47 l 조회 889
긴장하고 불안한거 때문에 인데놀 매일 먹는 익있어?1
02.09 10:06 l 조회 414
와 우리엄마가 담근 김치 왤케 맛있냐고...... 화나네진짜!!!
02.09 06:02 l 조회 26
익들아 나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해!!? 7
02.09 04:22 l 조회 453
옷 요렇게 입어두 괜찮은지 봐주랑!🙌🏻7
02.09 04:19 l 조회 705 l 추천 2
친구 집들이 가는데
02.09 00:59 l 조회 26
말할때 마다 폰보는 친구 6
02.09 00:26 l 조회 181
취업때문에 스트레스받아.. 1
02.08 23:15 l 조회 119
아빠랑 몸싸움을 했는데 과연 잘한걸까?12
02.08 22:58 l 조회 1857 l 추천 2
4-5년전 프사했던 사진 카톡에 전체공개로 바꿀때 어떨때 그래?? ㅇ2
02.08 22:19 l 조회 330
나 연락을 끊고 싶은 이유가 타당할까? 내가 너무 과해? 5
02.08 21:57 l 조회 488 l 추천 1
정말 하고 싶은 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4
02.08 21:55 l 조회 494
친한 친구가 재수하는데 4
02.08 21:53 l 조회 345
첫 알바로 편의점 주말 야간 어때 ??? 6
02.08 21:46 l 조회 340
우울증 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좁아지고 없어졌어3
02.08 21:30 l 조회 667
69수능 223이었는데 이번에 뉴런할말
02.08 20:31 l 조회 123
복싱장 두곳중 한곳 고민중
02.08 19:56 l 조회 59


처음이전45145245345445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