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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4년 전 (2022/2/07) 게시물이에요
다행히 이층침대 같이 쓰는 언니가 착해서 이것저것 자료주고 

옆방자는 동기가 식사어떻게 하는지 알려줬어 근데 뭔가 눈치보여서 우유하나먹고  

본가에서 네시간차타고와서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엄마한테 전화와서 일어났어 

엄마 우시더라 나 어릴때 언니가 암에 걸려서 엄마랑 2년간 떨어져살았거든 그때 이후로 소아불면증오고 청소년상담받고 그랬어 언니 낫고 늘 품안의 자식으로 살았는데 떠나려니 슬프신가봐 

근데 나는 사실 엄마께 미안하지만 후련해 우리엄마 집착이 조금 심했거든 나통금 9시고 낮에 외출해도 어디냐고 연락오고..  

 

복잡하다 아빠랑은 싸우고 나왔어 

사실 아빠한테 전세 보증금 빌려달라고 했는데 거절했거든 

돈도많고 남한테는 다 퍼주고 고모들한테는 다해주면서 왜나한테는 야박하냐고 싸웠어 

결국 남는건 나인데 왜 나한테 그러냐고 보증금 그거 나중에 돌아오는 돈인데  

부자남친잡아라 인생핀다 

그래서 내가 

부자아빠 있는데도 인생이렇다 해서 싸웠어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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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늘부터 새로운 공간에서 지내야 하는데다가 가족들이랑 그렇게 하고 나와서 더 싱숭생숭한 기분일것같아
지금은 서로 서운하거나 못마땅한 부분이 있겠지만 쓰니가 더 성장하고 의연해진 모습 보시면 부모님도 좋아하실거야
이제 씩씩한 직장인이니까 밥도 거르지 말고 잘 먹고 스스로를 잘 챙겨나가면 좋겠어! 힘내 쓰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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