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그냥 좋아하는게 아니라 자식처럼 끔찍하게 아껴.. 자발적으로 을이 되어주는데 신기한건 애인이 나보다 외모, 능력, 성격, 인성 다 훨씬 나아.. 낯도 엄청 가렸는데 계속 다가와주고 내 있는 그대로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 처음이라 신기해
| 이 글은 3년 전 (2022/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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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냥 좋아하는게 아니라 자식처럼 끔찍하게 아껴.. 자발적으로 을이 되어주는데 신기한건 애인이 나보다 외모, 능력, 성격, 인성 다 훨씬 나아.. 낯도 엄청 가렸는데 계속 다가와주고 내 있는 그대로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 처음이라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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