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3년 넘게 만나는 중이고, 어무니 아부지랑도 친해서 할머니 위태로우시단 말 들었을 때부터 내가 가서 하루 정도 돌봐주고 남친네서 자기로 미리 합의 됐었음!!!!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가 없어수ㅜ 근데 오늘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마음이 너무 착잡하다ㅜ
| 이 글은 4년 전 (2022/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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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3년 넘게 만나는 중이고, 어무니 아부지랑도 친해서 할머니 위태로우시단 말 들었을 때부터 내가 가서 하루 정도 돌봐주고 남친네서 자기로 미리 합의 됐었음!!!!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가 없어수ㅜ 근데 오늘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마음이 너무 착잡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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