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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4년 전 (2022/2/07) 게시물이에요
좀있다 가는것도 너무무서워 또 뭔 상황이터질지 그것도 모르겠고...날 한심하게 보는 그 눈도 정말 토나와ㅜ 내가 벌레같나 싶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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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직무야?
나 진짜 저러다가 못버텨서 퇴사했는데
그때 자존감이 진짜 너무 내려가서 지금 가만히만 있어도 심장 두근거림 진짜로
어느날 내가 길을 걷는데 언젠가부터 눈을 항상 정면에 두지않고 바닥에 내리깔면서 다니더라
그때 퇴사 결심함

진짜 이렇게다니다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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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알바때도 일할때 조금 느리다 라고 느끼긴했지만 그래도 적응하면 누구보다 잘한다 소리들었어서 그 힘으로 버텼는데 지금은 그 버티는 시간이 너무 지옥같아
다들 이러고산다는데 걍 너무한심해 내가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고 일에대해 친절히 알려주는 곳 얼마없다고 투덜대지말라기에 참고다니는데 그냥 내가 어디 심하게 다쳐서 어쩔수없이 못다니게되면 그게 더 행복할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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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퇴사하는게 맞는것같아,,
나도 회사다닐때 맨날 자살생각하고 쉬는시간에 맨날 구글에 자살관련 말들만 검색했었음
진짜 부정적인생각 가득찼고 퇴근할시간인데 1도 안기뻤음 당장 내일 출근할시간에 하루죙일 우울하고 마지막으로 웃어본게 언젠가 싶더라
지금은 퇴사한지 3개월 되가는데 그래도 전보다는 살짝 나아졌음..
이렇게 다니면 마음의 병이 생기는데 한번 생기면 치료도 진짜 안돼 트라우마생겨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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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다닌지 2주조금넘었어서...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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