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막 우울에 빠지진 않음 근데 잔잔하고 흥미 있는 것도 없어 약간의 우울이 깔려있어서 돌 하나 던지면 그 파장이 크게 오기는 함... 감정적으로 자극되면 자해도 하고 자살생각도 하면서 몸을 엄청 괴롭혀 몸에 상처주거나 밥, 물, 잠을 안자면서 괴롭히는데 평소에는 이런 모습 없이 그냥 잔잔해 근데 소중한 사람한테 버림 받거나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을 받으면 그 증상이 더해져 친구랑 싸워서 손절할 것 같을 때 불안 증상이 너무 심해서 4일정도를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계속 울고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 나와서 며칠동안 울고 배 고프지도 않아서 밥도 안먹고 물도 입만 축이는 정도로 먹었어. 불안해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폰만보고 자과감, 자살충동, 자해까지 하면서 며칠을 지냈고 친구랑 화해하고난 뒤론 그런게 하나도 없어졌어 (+ 숨쉬기 힘든 증상) 평소에는 너무 잔잔한 우울감이고 특정 상황에만 그게 너무 감당 못할 정도로 강해지는거라서 이걸 병원에 가도 맞는건지 너무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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