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바꾼 이름이 어색하다고 개명전 이름 부를 생각도 없고 그냥 뭔가 신기함 + 원래 이름이 더 찰떡일 것 같다는 혼자만의 생각 (걍 친구한텐 새 이름 예쁘다고 말함) 근데 본인도 썩 내키진 않는다고 하더라 부모님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거라…
| 이 글은 4년 전 (2022/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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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바꾼 이름이 어색하다고 개명전 이름 부를 생각도 없고 그냥 뭔가 신기함 + 원래 이름이 더 찰떡일 것 같다는 혼자만의 생각 (걍 친구한텐 새 이름 예쁘다고 말함) 근데 본인도 썩 내키진 않는다고 하더라 부모님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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