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반 사무직이거든? 사무실에서도 업무보고
주말에 나와서 박물관 부스 운영도 같이 하니깐 재밌긴 한데..
문제는 코로나 걸릴때마다 현타가와..
왜냐면 솔직히 우리 박물관 주말에 일하는 사람 당직자 제외하면 우리 부서 총 많으면 5~6명뿐이거든..
그래서 코로나로 인해서 다른 부서는 자택근무를 해도 우린 주말에 일해야하니깐 뭐 문제 없으면 무조건 오픈..
이번에도 확진자가 있어서 코로나 검사하는데 우리 부서는 막 신경 안쓰고..
왜냐면 나머지 직원분들은 다 평일근무이기도하고..
뭔가 코로나 검사할때마다 주말근무 현타, 코로나 상황도 심하면 다른 곳은 자택근무인데 우리는 진짜 뭐 확진자 나오기 전까지
자체 휴관 그런거 생각하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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