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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4년 전 (2022/2/07) 게시물이에요

엘베 기다리는데 진짜 쪼끄만 남자애기 (딱 노노카 재질ㅠ)가 엄마랑 같이 있더라구

근데 애기가 갑자기 엄마한테 '엄마는 나 얼마만큼 조아해?!' 함

엄마가 'OO이는 엄마가 얼마만큼 좋아?' 하시니까

애기가 '나는 100만큼 좋아해!!' 했거든? 그러니까 엄마가 '나는 200~' 애기는 '나는 300!!' 이런식으로 쭉 올라가다가 갑자기 천단위로 올라가니까 애기가 900 이후의 숫자는 잘 모르는지 갑자기 '나는 14 만큼 조아해~' 함 ㅠㅠㅠ

엄마가 '14는 900보다 작은데~??' 하니까 시무룩해하드라 귀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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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악 ㄱ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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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깅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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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기여워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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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옆에 앉혀두고 1000부터 알려주고 싶따 애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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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귀여웠어 또래에 비해서 키가 좀 작던데 그래서 더 귀 여 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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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와 딱 보기에 몇살정도같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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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애기들을 잘 몰라서 나이는 잘 모르겠는데 그정도로 말 잘하는 애기들 중에선 키가 작은 편 같앗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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