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기다리는데 진짜 쪼끄만 남자애기 (딱 노노카 재질ㅠ)가 엄마랑 같이 있더라구
근데 애기가 갑자기 엄마한테 '엄마는 나 얼마만큼 조아해?!' 함
엄마가 'OO이는 엄마가 얼마만큼 좋아?' 하시니까
애기가 '나는 100만큼 좋아해!!' 했거든? 그러니까 엄마가 '나는 200~' 애기는 '나는 300!!' 이런식으로 쭉 올라가다가 갑자기 천단위로 올라가니까 애기가 900 이후의 숫자는 잘 모르는지 갑자기 '나는 14 만큼 조아해~' 함 ㅠㅠㅠ
엄마가 '14는 900보다 작은데~??' 하니까 시무룩해하드라 귀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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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