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A.B가 있음
나 포함 셋다 엎어치면 코닿을 곳 살아
A가 12월달부터 일때문에 안된다, 일 쉬는 날은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놀러가자고 할때마다 거절했거든?
그래서 A,B,나 셋다 서로 못만나고 있다가 1월달부터 나랑 B만 만났단 말이야 (이때도 A한테 물어봄 근데 안된다고 거절함)
근데 둘이서만 만난다고 A가 삐져서 만나자고 해도 싫다함..;
진짜 어쩌라는건지.. 자기가 안되면 백년만년 B랑 만나면 안됨?
a 마음이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그건 본인이 서운한 선에서 끝낼 문제지 우리한테까지 뭐라할 그건 아니라보거든
내가 너무한거니.. 어떻게 해야 A랑 타협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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