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알게 된 분이 있는데 첫눈에 반했거든 친해지는 과정에서 그분이 남친있다는 사실에 좌절했어 단념하기로 마음먹었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네 살도 두달여만에 5키로 빠지고 잠도 잘 못자고 꿈에서 맨날 그분이 나오고ㅠㅠㅠ 빨리 단념하고 싶다 짝사랑을 한번도 안해본거 아닌데 이번은 왜이렇기 힘들까 닿을 수 없는 사랑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