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해도 안된다는게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피겨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이게 키히라 리카가 부상 후 인터뷰에서 한 말이래
약 없이 걔네를 대적하려니까 당연히 한계에 부딪혔을텐데 그걸 아 나는 해도 안되는구나 라고생각했다는게...
이 선수는 약물없이 트악 성공률 좋게 뛰던, 그리고 쿼살도 실전에 배치해봤고 러시안걸즈의 유일한 적수로 불리던 선수임
근데 진짜 슬픈건 얘네 이기겠다고 쿼드연습하다가 부상심하게와서 올림픽도 못 나옴....
진짜 성실하고 매력있는 선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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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