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발 말도 없이 버린 거.. 재수 끝나고 이제 밖에 나가려고 신발 보는데 내가 자주 신던 신발이 없는 거야 아디다스 거였는데 흰색이라 좀 많이 더러워지긴 했지만 일년반밖에 안 신은 거란 말야 꽤 아끼던 거였는데 그거 더럽다고 버렸대서 진짜 좀 충격이었음 난 내 거 만져도 상관없어했는데 내 물건 맘대로 만진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더라,, 아직까지도 어이없고 좀 화남... 심지어 그때 신발 두 개밖에 없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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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발 말도 없이 버린 거.. 재수 끝나고 이제 밖에 나가려고 신발 보는데 내가 자주 신던 신발이 없는 거야 아디다스 거였는데 흰색이라 좀 많이 더러워지긴 했지만 일년반밖에 안 신은 거란 말야 꽤 아끼던 거였는데 그거 더럽다고 버렸대서 진짜 좀 충격이었음 난 내 거 만져도 상관없어했는데 내 물건 맘대로 만진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더라,, 아직까지도 어이없고 좀 화남... 심지어 그때 신발 두 개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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