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료분 얘긴데 딸이 다니는 중학교로 배정 받으셨었대...근데 학교에서 엄마를 조리원으로 만나는 거 자체가 좀 껄끄러웠나봐ㅠ 그 딸이 엄마 보기 쪽팔리다고 급식실에 잘 내려오지도 않고 1년에 밥 한두 번 먹을까말까 했다고 함.. 지금은 다른 학교로 옮기셨대ㅠㅠ 내가 엄마였으면 되게 속상했을 듯....
| 이 글은 3년 전 (2022/2/10) 게시물이에요 |
|
엄마 동료분 얘긴데 딸이 다니는 중학교로 배정 받으셨었대...근데 학교에서 엄마를 조리원으로 만나는 거 자체가 좀 껄끄러웠나봐ㅠ 그 딸이 엄마 보기 쪽팔리다고 급식실에 잘 내려오지도 않고 1년에 밥 한두 번 먹을까말까 했다고 함.. 지금은 다른 학교로 옮기셨대ㅠㅠ 내가 엄마였으면 되게 속상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