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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4
이 글은 3년 전 (2022/2/10) 게시물이에요
엄마 동료분 얘긴데 딸이 다니는 중학교로 배정 받으셨었대...근데 학교에서 엄마를 조리원으로 만나는 거 자체가 좀 껄끄러웠나봐ㅠ  

그 딸이 엄마 보기 쪽팔리다고 급식실에 잘 내려오지도 않고 1년에 밥 한두 번 먹을까말까 했다고 함.. 지금은 다른 학교로 옮기셨대ㅠㅠ 내가 엄마였으면 되게 속상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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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마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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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급식 조리원이 왜 쪽팔려... 나였으면 우리 엄마라고, 맛있는 거 많이 달라고 할 수 있다고 할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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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시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러는 학생들 꽤 있지…얘기만 들어도 가슴 아프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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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엄마는 속상하셨겟지만 제일 예민한 시기라...나중에 커서 미안해할꺼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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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헉 ... 나같으면 좋아서 맛있는 반찬 많이해달라고 할거같운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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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조리원으로 일하고있는데 그런 경우 되게 많아 ... 알아서 자녀들있는 학교는 피하시더라 자녀가 괜찮다고 해도 친구들이 놀리면 .... 급식 메뉴 맘에 안들면 괜히 걔한테 가서 메뉴갖고 뭐라하고 그런 경우 많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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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조리원 그 직업도 들어가기 어려운데 학교 조리원이면 공무직이라....애기들은 그런 거 잘 모르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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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면.. 난 반찬 맛있는거 담당해서 많이 달라할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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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딸 이해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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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엄마도 급식 조리원이신데 난 저 딸 이해 잘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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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나이엔 충분히 이해 감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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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중학교 땐 부모님 장사하시는게 싫었음... 남들처럼 회사원이였음 좋겠단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왜 그랬는지 노이햌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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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ㅠㅠ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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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나이엔 이해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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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초등학교 때 엄마가 우리 학교 조리사였든데 개좋았음 맨날 같이 차 타고 가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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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중학교때 엄마가 우리 학교 급식 조리원이었음 근데 난 오히려 좋았엉 밥 먹으러 가서 엄마 얼굴 보면 반가움ㅠㅜ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얼굴도 엄마가 알고 있어서 인사 해주고.. 나랑 내 친구들만 더 많이 줄 때도 있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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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래서 졸업할때 넘 아쉬었었음 영양사님도 내 얼굴 알아서 가끔 선물 주고 그랬는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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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그랬으면 오히려 학교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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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엄마 ♡ͫ ♡ͦ ♡ͫ 진짜 좋아해서 매 쉬는시간마다 갔을 것 같은데.. 엄마 ♡ͫ ♡ͦ ♡ͫ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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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임티 귀여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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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창피한 거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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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잉 근데 보통 어쩌다 보면 결국 다 알게되지 않남
안먹으러 가는게 더 이상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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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초2때 우리엄마 같은학교 조리원이여서 주변이모들이 맛있는거 나올때 많이 주셨는데 같은반 남자애들이 나보고 돼지라고 놀려서 급식실에서 울어버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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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딸이 이해 됨...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놀리고 꼬투리 잡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학창 시절에 이런 부분 엄청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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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직 어려서 이해는 간다만...속상하긴 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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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둘다 이해됨.. 나도 엄마가 조리원이면 싫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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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라면 맨날 가서 엄마엄마 이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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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해는 가는데 마음이 아프다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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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 나이 때는 그럴 수 있어서...ㅠㅠㅠ 그거랑 별개로 슬프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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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 나이에 예민하니까 이해는 되는데 나중에 후회할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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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어렸을 때 엄마가 우리 학교로 일하러 갈까? 뭐 이랬는데 싫었어… 그래서 싫다고 그랬고 갈 거면 다른 학교로 가라고 그랬는데 엄마가 싫은 건 절대 아니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이는 좋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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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저나이땐 그랬을 것 같음 근데 진짜 지나고 보면 그게 뭐라고 구랬을까 후회 엄청 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땐 그게 뭐라고... 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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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맞아 그때는 그게뭔지...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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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 중학교 때도 그런 언니 있었는데 개인싸였음 그 이모님한테 인사하는 개 일과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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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앜ㄱㅋㅋㅋㅋㅋ개인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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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는 이해가 나 친구들이 우리 부모님 보는거 너무 싫었음 내 약점을 들키는 기분이라 나 졸업식도 전날에 내일한다고 말해서 못오게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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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친규들이 놀렸나 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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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 조리원이면 노조도 쎄고 월급도 괜찮구 복지도 좋구 완전 좋은 직업이신디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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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초딩때라 그런가 엄청 좋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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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 나이때는 엄마아빠가 학교쌤이엇어도 싫을걸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쇼핑하다가 친구만니먄 부끄러울시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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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래도 쪽팔리다가 뭐야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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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뭐 그 나이대에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우리 엄마였다면 무조건 맛있는 반찬 담당해서 나 많이 주라고 그랬을거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많이 속상하셨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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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20대 되니까 뭐 그거가지고... 이러지
중학생애들이면 봐온 세상이 좁으니까 그런 행동에 이해는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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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다 커서 생각하면 진짜 별거아닌데... 저나이때는 그럴수있어서 이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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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 나이 땐 보통 저래서 이해는 가는데 지금와서 보면 부모님한테 왜 그랬을까 괜히 죄송해ㅠㅠ 우리 엄마가 급식 조리원이면 엄마앜!!! 하면서 손 붕붕 흔들고 많이 달라고 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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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중에 분명 후회할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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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근데 직업이 쪽팔린게 아니라 집밖에서 가족들보기(더군다나 학교) 민망한걸수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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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우리 엄마가 중학교에서 급식조리원 하셨는데 내가 그학교로 가게 되었음 근데 엄마랑 나랑 둘다 학교에서 마주치는거 머쓱하다고 다른데로 발령 신청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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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리고 급식 입맛에 안맞으면 애들 입에 영양사 조리사 급식조리원 분들 입에 오르내리는거 허다함... 다른 사람들 입에 가족 오르내리는거 싫어서 그럴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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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라면..엄마 난 고기 몰래 더 많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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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 영양사인데 울엄마 조리원한다고 하면 나도 싫어 ..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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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헐 나는 완전 좋을 것 같은데ㅠㅜㅜ 그래도 사춘기때는 비상식적인 행동 많이 하긴하지.. 어머니 너무 속상하실텐데 그 친구도 몇년만 지나도 본인 행동 엄청 흑역사로 느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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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싫은데..? 사춘기 때면 충분히 그럴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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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철이 없네…나중에 얼마나 후회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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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와 우리 엄마도 급식실 조리실무사인데 난 오히려 엄마 학교 옮길 때마다 우리 학교 오면 안 되냐고 조르는데... 참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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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나이땐 이해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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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 나이대에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나도 초딩 땐가 중딩 때 울 엄마 단기로 짧게 배식 같은 거 도우고 한다고 급식 조리실에서 일한 적 있는데 난 좋아써 학교에서 엄마도 보고 엄마가 내 친구들한테 맛있는 거 많이 퍼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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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 나이때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욕은 못하겠고..나중에 커서 엄마한테 잘하렴~!~!~!ㅜ(오지랖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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