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 그알 보고 생각났는데 옛날에 덕질로 만난 거긴 함 근데 그 사람은 그렇게 트위터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걍 덕질 물건 팔더라고 그렇게 해서 내가 샀었음..근데 그 사람이 좀 여러 게시물로 많이 팔아서 팔로우 했었거든? (친해지려고 X 난 원래 거래한 사람 팔로우함) 근데 뭐 팔거나 살때 빼곤 트위터 글 잘 안 올리는 거 같더라고 탐라에 뭐가 안 올라왔음 ㅇㅇ 내가 들어갈 땐? 그러다 어떤 글이 떳는데 그게 어떤 여자애가 자기 가출했는데 도와달란 글이었어 딱 인포글처럼..근데 진짜 댓글에 구라 안 치고 DM 봐주세요가 개많은 거야 나 진짜 너무 충격 먹었는데 그 사람 댓글이 '제가 2만원 보내드릴테니까 그걸로 찜질방 가세요 다른 사람 말 무시하고 제발요' 이렇게 써있었음.. 그리고 답댓으로 디엠 걸기 무서우면 저한테 답댓으로 계좌라도 남겨달라고 이렇게 적혀있더라 탐라에 물건 팔때 빼곤 한번도 안 나타난 사람이었는데 ㄹㅇ 놀랐음... 아 안 좋아한 이유는 전에 직거래 하러 나갔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나갔거든 무서워서 ㅎ 그때 내가 티켓 받으러 갔는데 40분 정도 늦었었음 사과 받긴 했는데 솔직히 개짜증났어...ㅋㅋ 답장도 느렸었거든..그래서 그 이후엔 얼굴도 봤으니 걍 배송으로 받음..그러다 나도 탈덕해서 트위터 계정 삭제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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