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날 별이 되려 떠났구 부검 때문에 장례를 이틀 뒤 치뤘고 오늘 발인 했는데 9년 전 언니도 그랬거든? 그래도 지금처럼 못 견디게 아프지 않았는데 이번엔 좀 힘드네 이제 형제자매는 나 혼자라서 그런가? 미칠듯이 아픈데 엄마를 보살펴야 해서 숨어서 울어 소리내어 울지도 통곡하지도 못허겠어 어떻게 이겨내야할까 어찌 이 아픔을 이겨내야할까 어찌하면 이 아픔이 사라질까 숨도 못 쉬게 아파 너무 아프다
| 이 글은 3년 전 (2022/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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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날 별이 되려 떠났구 부검 때문에 장례를 이틀 뒤 치뤘고 오늘 발인 했는데 9년 전 언니도 그랬거든? 그래도 지금처럼 못 견디게 아프지 않았는데 이번엔 좀 힘드네 이제 형제자매는 나 혼자라서 그런가? 미칠듯이 아픈데 엄마를 보살펴야 해서 숨어서 울어 소리내어 울지도 통곡하지도 못허겠어 어떻게 이겨내야할까 어찌 이 아픔을 이겨내야할까 어찌하면 이 아픔이 사라질까 숨도 못 쉬게 아파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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