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모태 돼지인가봄 56에서 46으로 다이어트성공했는데 3개월만에 처음 식욕을 느껴서 어제 오늘 치팅데이 가지고있거든 그동안 다이어트에 미쳐서 완전 클린하고 건강하게 3개월 먹었단말임 가족들이 뭘 먹어도 먹고싶지가않았고 내 밥그릇 후라이팬까지 다 따로사고 그랬음 지금생각해보니 강박증?? 있었던거같아 장점은 피부 좋았는데 안그래도 더좋아졌고 살빠지고 팔다리길어짐 단점 진짜엄청성격이 예민해졌고 매사에 날카로워 어제저녁에 가족들이 피자시켜먹는게 갑자기 엄청 먹고싶은거야 진짜너무너무 다이어트고뭐고 그냥 내가 오늘저피자를 안먹으면 죽어야겠다 이 생각까지들었음 그래서 새벽새고 지금일어나서 피자3조각먹었는데도 속이 안더부룩해ㅋㅋㅋㅋ ㅠㅠ 어제저녁 초밥하고 쿠키먹었는데도 하긴 그 동안 치팅 한번도 안갖고 오랜만에 먹은거라그런가 속이 더부룩하지가않아... ㅋㅋㅋ 다이어트하면 입맛도바뀌고 뱃고리도 적어진다는데 역시 내먹는량은그대로였어.... ^^ 그동안 어케 참았니 나야.... 근데 정말 내내 다이어트에 찐으로 빠져서 식욕없다가 어제 너무먹고싶어서 눈물까지남 그냥 행복한56으로 돌아가고싶으면서도 46인지금이 좋고 아모르겠다 예전에는 한달에 배달 30번씩먹어서 천생연분 달고 살았거든 이젠 너무극단적인 다이어트말고 .. 그냥 배달을 10번씩으로줄여서 먹어볼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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