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00프로 나때문은 아니겠지
본인의 의지의 차이도 있는데..
회사는 정해졌는데,
회사에서 필요한 자격증이 있어서 그거 공부하겠다고 해서 하는 중인데..
뭔가 공부는 몇시간 안하고 낮에는 그냥 혼자서 시간 보내다가
저녁에는 나랑 만나는데
내가 얘 앞길 막는건가 싶고..
애인이 머리가 좀 좋은데 내가 너무 걱정을 사서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못붙어도 난 애인이 좋은데 그냥 본인이 힘들어할까봐 그것도 걱정된다 ㅠㅠ
애인이 자존감&자존심 둘다 높고 내가 하는 말 하나하나에 상처도 잘 받아서
어떻게 말을 하면 의욕이 조금 더 생겨서 열심히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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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