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인데 아침부터 부재중이 7통이나 왔길래 봤더니 카드값 340만원 빌려달래 (지금도 계속 전화 옴😭) 모아놓은 돈이 있어서 340만원 정도는 당장 없어도 괜찮긴 한데 나한테 한 번도 이런 적 없어서 너무 당황스럽다 괜히 빌려줬다가 사이 멀어질까봐 두렵기도 하고 이 언니 직장 다닌지 3년은 된 거 같은데 수중에 300만원이 없는 것도 이해 안 가고,,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