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본인 30 초 남자임
이전에 여초 직장 잠시 다닌적 있었는데, 거기 아줌마 매니저가 같이 일하면서 대놓고 엉덩이 엄청 만지고 같이 술먹자고 그랬는데, 하지 말라 말하는게 너무 힘들더라
나중에 결국 하시지 말라는 말 하긴 했는데, 그 후로 그 직장에서 매니저가 나한테 하는 대우 급속도로 안 좋아짐.
그러고 나중에는 나이 제한 없는 수업 들으러 갔는데, 거기서 어떤 할머니같은 아줌마가 "누나가 안아줄게~♡" 이러고 하루종일 내 생각이 났다느니 이런 소리 계속 해서 엄청 시달림. 이것때문에 수업 거의 그만둘뻔 했는데, 정말 다행히도 그 할머니가 먼저 그만둠
지금도 주위 인물들 중에 약간 쌔한 느낌 나는 아줌마 한명 있는데, 다가오지말라고 무시 하는 중인데 후 언제까지 아줌마들 무서워 해야 하나 싶다...
여자들이 성희롱 당하고 아저씨들한테 추근덕 당하는것도 이런 느낌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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