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이나 만쥬 같은 굿즈들 실제로 많이 달고 다녀?? 나도 그러고 싶은데 왠지 괜히 못 그러겠네 흠집 날까 봐 불안해서이기도 하고... 난 아직 진정한 오따끄가 아닌가 봐 뭔가 자존심 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