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3년차인데 옆집 이사오는 사람마다 개시끄러움 ㄹㅇ 꼭대기층이고 같은 층에 4가구인데 옆집만 마가꼈는지 이사왔던 사람들 전부 새벽마다 쿵쿵댐 지금도 그럼 내가 예민한편이긴 한데 옆집사람들은 정도를 넘어섰어 얼마나 시끄럽냐면 새벽에 무슨소린지 나와본 사람들이랑 계단에서 정모도 해봄ㅋㅋ 첫번째 여자는 내가 시끄러울때마다 조용히 하라고 찾아갔더니 결국 이사가더라 두번째 남자도 똑같았음ㅇㅇ 물론 무작정 찾아가는거 위험해.. 근데 층간소음 한달정도 겪으면 개빡쳐서 이성잃음ㅜㅜ 난 녹음기 틀고 갔어 근데 지금 옆집아저씨,, 집주인한테도 여러번 말했고 찾아가기도 했는데 새벽에 계속 마늘빻음,, 진심 정신병걸릴거같아서 이어폰끼고 유투브보는데 화난 남자 목소리가 있더라고 볼륨 최대로 틀어놓으니까 갑자기 조용해졌어!!!! ㄷㄷ 앞으로 유용하게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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