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일은 없다는건 나도 알고 있음 주변에서 텃세 심해서 버티기 힘들거라고 해도 나 멘탈 좋으니까 괜찮을거라고 하면서 샵 들어갔는데 출퇴근 시간 매번 다른거나 주6일 근무에 바쁜거는 다 버틸수 있는데 같이 일하는 스텝들이 텃세부리는건 못 참겠더라 내가 하지도 않은 일들로도 혼나고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뭐라하고 안 해도 뭐라하고 뭐든지 물어보고 행동하라해서 물어보면 그걸 왜 지한테 물어보냐고 짜증내고 그냥 내 행동 하나하나에 시비 걸고 그랬음 내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욕 먹으니까 억울해서 그게 쌓이고 쌓여서 매일 출근 전 퇴근 후에 울면서 일했고 계속 뭐라하니까 머리가 하얗게 변해서 하지도 않은 실수도 하고 그랬음 일주일 전에 퇴사했는데 메이크업샵은 어딜가든 다 텃세 심할텐데 내가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너무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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