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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421
이 글은 4년 전 (2022/2/16) 게시물이에요
무슨 산처럼 쌓아놔서 내가 왜이렇ㄱ 많이햇냐니까 

냉장고 짐정리하려고 해놧대  

 

며칠 전 내가 된장찌개에 소면 해달라할때는  

찾기귀찮다고 라면뜯어서 해주더니  

 

오늘 냉장고정리하더니 소면 짬처리하는것도아니고 

산처럼 쌓아서 막국수(?).. 해놓은게  

너무 막막함 적당히하고 다음에 저장해놓고 먹지 왜  

저걸 오늘 다 먹냐니까 유통기한때문이라는데 

소면이 상하진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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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고마워 ㅋㅋ큐ㅠㅠㅠ ㄹㅇ 막막해서 화낫엇나봐 저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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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화 안나는데....너가 그거 다 먹어야 돼? 남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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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좀.. 답답하긴 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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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먹고 싶다고 할 땐 안해주고 갑자기 유통기한 얘기하면서 먹지도 못할 만큼 다 삶은 게 섭섭하고 그럴 것 같애 ㅠㅠㅠㅠㅠㅠㅠ 된장찌개에 소면 넣어줬으면 지금만큼은 안그랬을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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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화가 날 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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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는 아니고 그냥 보면 막막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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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굳이 왜 정리해야해? 소면은 언제든 먹을수잇는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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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감정 표현 방향이 좀... 어긋난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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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그거 보지말고 신경도 쓰지마 못먹으면 엄마가 버리든 뭐든 한다 생각해야 쓰니맘이편해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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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고마워 ㅋㅋ큐ㅠㅠㅠ ㄹㅇ 막막해서 화낫엇나봐 저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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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화나기보단 서운할거같애 ㅠ 엄마한테 걍 애교부리듯이 찡찡대봐 ㅎㅎ 자식이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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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근데 진짜 짜증나지 내가 먹고싶어서 해달라고 할때는 찾아보지도 않다가 나중에서야 산더미만큼 한다고? 걍 차라리 버리는게 낫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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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줘도 난리네 그냥 안먹으면 되잖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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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답답~하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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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같음 그냥 암말도 안하고 먹을만치만 먹고 뒤엔 신경 안 쓸듯 나중에 왜 다 안먹냐고 그러면 먹고싶다고 할땐 안 해줬으면서 왜 지금서 그래놓고 머라하냐고 할듯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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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별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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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생각을 써보겟슴다.
일단 소면 유통기한 다 되어간다고 산더미로 끓여놓은 부분< 쓸데없이 낭비하는걸로 보이니 답답한거, 내 돈이 아까운 기분이 들면서 짜증나는거 이해함미다. 나였어도 답답해서 머라했을것같음. 돈 버리는 짓으로 보여서.
근데 소면 끓이는거 얼마나 어렵다구.. 쓰니도 귀찮아서 직접 안한거면서.. 엄마가 소면찾기 귀찮다고 안해준것도 아니고 소면 대신 라면사리로 끓여준부분가지고 기분이 왜 나쁜지는 이해 불가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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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막국수는 뭔 말이야 막 만들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건가..? 막국수는 메밀면으로 만든 국수인데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쪼금 철없어 보여 아까 감정이 확 올라서 그랬던 것 같은데 가라앉히고 찬찬히 생각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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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첨부 사진세상에나 광고 타이밍 참ㅋㅋㅋㅋ
어무니께 1인분씩 하라고 선물해드릴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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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ㅋㅋ어이업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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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유통기한하고 소비기한 다르다고 알려드려...
유통기한은 가게같은데서 유통할 수 있는 날짜인데, 그날까지만 먹어야되는걸로 잘못아는 사람이 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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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막막한 건 이해하는데 유통기한땜에 다 삶았다는 게 또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잖아? 억지로 먹여? 그런 거 아니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어 그리고 된장찌개 소면은 라면사리로라도 해주신 게 고마운 거지 냉장고정리 안하면 진짜 물건 찾기 싫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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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 이해는 간다... 근데 뭐 그냥 다음부터는 소면은 유통기한 쪼꼼 지나도 괜찮다고 설명드리고 이번에는 먹을만큼 먹고 말면되지~~ 이런걸로 엄마랑 크게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따!! 그리고 소면 불어도 해머글수있는거 의외로 많다??ㅎㅎ 엄마들은 보통 매일 요리하시잖아, 그래서 귀찮다고하시는거 마음 아프더라구...ㅎㅎ 다음에 쓰니 된장찌게에 소면 먹고싶으면 내가 해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알못인데 먹고싶은건 기필코 레시피 찾아서 만드는 쩝쩝박사 나야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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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엄마도 손 진짜 커서 제발 적당히 하라고 하는데 쓰니 완전 이해간다…다 먹지도 못하고 남길거 대책없이 왜캐 많이 하는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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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짜증남,,, 결국에 저거 짬처리 다 내가 해야하는데 내가 무슨 처리기도 아니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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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쓰니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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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쓰니 이해 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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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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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못 먹겠다고 남긴다 하면 화내면서 다 먹으라 하는데 짬처리가 내 위 건강 보다 중요한가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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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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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잘 모르겠음 딱히 화날 일 같진 않아 근데 감정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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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전에 해먹고싶으면 쓰니가 찾아서 해먹으면 안됐던거야??(시비x)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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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 궁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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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집은 음식을 어떻게 하건 요리하는 사람 마음이라 쓴이 말에 잘 공감 몬하겠어. 소면 그냥 안먹으면 되는거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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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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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진짜 충분히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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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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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소면에 유통기한이 왜있겠어 소면도 상하지...먹고싶으면 직접하지 화날일은 아닌거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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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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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33 막 상하거나 이러진 않겠지만 오래되면 조금 냄새 날 수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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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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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머님이 이해가 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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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평소에 어머님 행동이 마음에 안드는게 많았어?? 나도 엄마랑 생활습관 안맞는게 스트레스인데 사소한 행동에도 짜증이 나더라고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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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다 먹지도 못하는걸 다 먹으라고 일단 저질러놓고 보니까 답답하지 소면 다 불으면 누가 먹어 음식물 다 버리게 되는데 차라리 먹을만큼만 삶고 나머지는 그냥 버리는게 낫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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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불필요한 소비 되게 싫어해서 쓰니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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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때는 라면해주셨는데 정리하다가 소면 나와서 그때 안해줬던게 생각나서 만드신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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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딴 얘기인데 된장찌개에 소면 라면 넣어먹는거 처음 봄... 나만 모르는거였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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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지역음식이었던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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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냥 성향이 다르네 모녀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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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된장찌개에 소면 귀찮다고 하시면 너가 찾아서 넣으면 되는 문제고 심지어 라면으로 해주셨네, 너보고 저 소면 다 먹으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화가나는지 모르겠네. 어머니가 드시든 버리든 알아서 하시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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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먹고 싶으면 네가 찾아서 넣어 먹었으면 되는 문제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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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니가 해먹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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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럴 수 있지 나도 문득 엄마한테 화나는 순간이 있음 사람이다 보니까 그냥 넘길 수 있는 것도 어떤 날은 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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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몇 살이야??? 소면 정도는 걍 삶아서 먹을 수 있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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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걍 엄마가 알아서 하시니깐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 남아도 어머니가 어떻게 하시겠지 화날 일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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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너가 먹고 싶은게 있으면 너가 해먹을수는 없는거야? 된장찌개에 소면 넣는게 뭐가 어렵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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