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상황이였는지도 모르겠는데 여주 옆으로 불?전기?날아가가지고 남주가 안다쳤냐고 물으니까 그냥 머리카락 조금 탔다고 대답했더니 남주가 뒤집어 엎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두서없고 짧다 근데 또 얘네가 남주/여주였는지는 모르겠어 만약 육아물이었다면 아빠(오빠)/여주 이렇게 됐을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2/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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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상황이였는지도 모르겠는데 여주 옆으로 불?전기?날아가가지고 남주가 안다쳤냐고 물으니까 그냥 머리카락 조금 탔다고 대답했더니 남주가 뒤집어 엎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두서없고 짧다 근데 또 얘네가 남주/여주였는지는 모르겠어 만약 육아물이었다면 아빠(오빠)/여주 이렇게 됐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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