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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06
이 글은 4년 전 (2022/2/19) 게시물이에요
내용 그대로야 짧게 요약 하자면 

 

1. 전역한지 1달 반 되감 

 

2. 서울 살다가 군대 가기 전에 지방으로 이사함 

 

3. 주위에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맨날 혼자 지냄  

 

4. 이 지방에서 중학교를 한 6개월 ? 다녀서 아예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건 아닌데 내가 잘되서 내려온것도 아니고 해서 내려왔다고 얘기 안함 

 

5. 집안 사정도 좀 안좋고 나도 잘되서 내려온게 아니기 때문에 쪽팔리고 아는 사람 만날까봐 두려움 괜히 눈치보면서 다님 내가 왜 이래야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일단 그러고 있음 

 

6. 학교는 원래 서울에서 다니다가 자퇴하고 백수 생활 하다가 부모님이 대학교 어디든 가라 그래서 지방 전문대 썼는데 어떻게 붙어서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 2학기 복학인데 지방 전문대다 보니까 확실히 수업의 질이 떨어지고 이 학교를 다닌다는것 자체가 쪽팔림 

 

7. 계속 과거에 얽매여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히키코모리 마냥 집에 틀어박혀 있음  

 

8.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자고 일어나면 눈 안떴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잠에 들어 가정형편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만사가 다 짜증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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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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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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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먼저 경찰공무원 얘기를 꺼내기는 했는데 부모님이 9월 복학 하기 전까지 공부 하라 그러거든 나는 지금 공부 할 자신도 없고 18개월 동안 군대에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러니까 자신이 없는거지.. 근데 알바만 하고 살면 내 미래를 위한 준비를 안하는거 같아서 단기 알바는 몇번 나갔었어 알바하면서 사람좀 사귈까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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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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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 얘기는 어디서 들은거 같아 근데 진짜 막막한게 내가 계속 살았던 서울도 아니고 지금 지방으로 내려와서 아는 사람 1 도 없고 제일 빛나고 창창한 시기여야 하는 20대 초반에 집에만 쳐 박혀 있으니 오죽 답답하면 익명의 힘을 빌려서 글까지 쓰겠어.. 물론 아는 사람들 몇 있긴 한데 내가 잘되서 내려온게 아니라 지금 다니는 학교도 그렇고 쪽팔리니까 괜히 스스로 움츠러 드는거 같아 그냥 집에 있어 헬스장 가는거 빼고 하는게 없어 맨날 이시간 쯤 자고 11시쯤 일어나서 점심먹고 핸드폰하고 티비보고 이 일상의 반복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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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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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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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럼 24살에 1학년이야.. 지금 남은 기간 동안 한다고 해서 내가 서울 4년제 갈거 같지는 않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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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지금이라도 자퇴를 하는게 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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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퇴를 하면 뭐해 ? 아직 뭐 할지도 모르는데 자퇴를 하면 돌아갈 곳이 없는데 .. 그래서 지금 생각은 그냥 여기 졸업 하고 지방 4년제로 편입 할까도 생각 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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