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많은데 물어볼 곳이 없어 글 올립니다..! 지금 사회과학 계열 전공을 하고 있는데 적성이 맞지 않아 삼수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교육쪽으로 목표를 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사범대 임용이 점점 어려워지고 되기 힘들다고 하고 적성에 맞을지도 모르겠고 하니.. 저 또한 마음이 흔들리고 이 길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어요.. 12월부터 지금 적성이 안 맞아서 다시 되돌아보니 마음 한 쪽에 교사의 꿈이 있어 삼수를 시작했는데.. 저 또한 마음이 흔들려서 그냥 다녀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그냥 다닌다면 본전은 살리지 않고 복전으로 공기업을 목표로 준비할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수를 하는 건 무리일까요..? 일단 사범대로 가게되면 역사교육과나 윤리, 국어교육과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삼수해서사범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