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들어오는 순간 바로 노브란데 가슴 만지면 안정감 느껴져 속살이라 그런가 특히나 피부가 부드럽고 무게감도 있고 말랑몰캉 요즘 애들 사이에 말랑이니 액체괴물이니 이래서 유행인 건가? 옷 밖으로 만져도 말랑은 하지만 진짜 별로야 꼭 맨 가슴을 만져야됨 참고로 뭐 느끼거나 그러는 건 전혀 없음 가슴이 느낌 좋은 게 아니라 내 손이 느낌 좋아해 약간 옆으로 누워있거나 스포츠브라 입어서 가슴끼리 꽉 맞닿았을 때 그 가슴골 윗가슴부분 만지는 것도 느낌 좋아 내 몸에 이렇게 말랑쫀득부들한 살덩어리가 덩어리로 달려있는 게 신기해 나만 이러나 싶어서 전에 인티에 글 써보려다가 안 썼는데 꽤 많나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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