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 연애는 다 맞춰줘야 하고 서운하고 속상하고 슬픈 날도 분명 있지만 그 사람이 너무 좋고 그 사람이 있어서 행복을 느낌 갑의 연애는 그 사람이 널 너무 좋아하는게 보이고 애타하고 다 맞춰주고 니가 하자는거 다 하고 싫다는거 절대 안하고 목매다는게 보이는데 넌 그 사람만큼 그 사람을 좋아하질 않으니까 좋아하는 마음보다 괜히 미안한 마음만 앞서고 부채감 들고 그사람이랑 있어도 재미 없고 행복하단 느낌도 못받음 굳이 고르자면??
| 이 글은 4년 전 (2022/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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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의 연애는 다 맞춰줘야 하고 서운하고 속상하고 슬픈 날도 분명 있지만 그 사람이 너무 좋고 그 사람이 있어서 행복을 느낌 갑의 연애는 그 사람이 널 너무 좋아하는게 보이고 애타하고 다 맞춰주고 니가 하자는거 다 하고 싫다는거 절대 안하고 목매다는게 보이는데 넌 그 사람만큼 그 사람을 좋아하질 않으니까 좋아하는 마음보다 괜히 미안한 마음만 앞서고 부채감 들고 그사람이랑 있어도 재미 없고 행복하단 느낌도 못받음 굳이 고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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