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맘에 안 들고 자꾸 지 생일 운운하길래 걍 카페에서 케잌 2개 내 커피, 걔 커피 다 사고 밥은 걍 내가 부담스러워서 내껀 내가 내겠다 했거든? ㅋㅋㅋㅋ 그러고 연락 서서히 끊고 다음 약속 안 잡으면서 벽 쳤는데 그 사람은 내가 지한테 돈 쓰고 걍 이야기 잘 들어줬다고 개념있다고 호감이 더 커졌었대 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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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안 들고 자꾸 지 생일 운운하길래 걍 카페에서 케잌 2개 내 커피, 걔 커피 다 사고 밥은 걍 내가 부담스러워서 내껀 내가 내겠다 했거든? ㅋㅋㅋㅋ 그러고 연락 서서히 끊고 다음 약속 안 잡으면서 벽 쳤는데 그 사람은 내가 지한테 돈 쓰고 걍 이야기 잘 들어줬다고 개념있다고 호감이 더 커졌었대 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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