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확진자 많아져서 바쁜 건 이해하는데 엄마가 어제 확진 돼서 안방에 격리하고 있는데 보건소에서 그냥 키트 도착하고 비대면 진료 전화 오면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하고 어제 어플 깔으라고 연락왔는데 로그인 정보를 거기서 보내줘야 들어가는데 오늘까지 안 보냄 (진짜 대충 설명해줘서 엄마가 나한테 다시 물어봐서 인터넷 찾아서 알려주고) 엄마가 만 60세 이상이라 인터넷 보니까 매일 전화도 와야한다는데 오늘 들으니까 아무것도 안 왔다 그러고 약도 안내 아무것도 못 받아서 그냥 약국약 목감기약 사서 먹고 있는 중인데 내가 집에 오니까 너무 저녁이라 보건소는 이미 끝나서 전화도 안 받네... 🤦♀️ 나랑 엄마랑 둘 다 3차 까지 맞았는데 엄마만 걸린 것도 속상한데 일처리 진짜 너무 안 해주네ㅜㅜ 유증상에 만 60세 이상 집중관리군이라는데 진짜 😭 속상하다... 다른 코로나 확진 됐던 익들도 이랬어?ㅜㅠㅜㅜ + 제목은 일 안한다는 말이 불편한 사람이 많은 거 같아서 고쳤어ㅜㅜ 나도 코로나 급증 때문에 이해는 되는데 정말 지금 안내가 아무것도 없어서 내 입장에서는 속상하는 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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