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죄책감 가지지 말라고 하는데 나때문에 피해받는것 같고 실습하는 곳에서도 계속 연락오고 학교에서 계속 연락오고 그러니까 나때문에 다 망쳐버린거 같음… 목아파서 말하기도 힘든데 알아듣기 쉽게 크고 깨끗한 목소리로 말하려니까 괜히 더 힘들고 순간 휴학할까 고민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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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죄책감 가지지 말라고 하는데 나때문에 피해받는것 같고 실습하는 곳에서도 계속 연락오고 학교에서 계속 연락오고 그러니까 나때문에 다 망쳐버린거 같음… 목아파서 말하기도 힘든데 알아듣기 쉽게 크고 깨끗한 목소리로 말하려니까 괜히 더 힘들고 순간 휴학할까 고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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