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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7
이 글은 4년 전 (2022/2/24) 게시물이에요
너무 zam민이같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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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타지 살면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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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혀 안 이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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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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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해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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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21살 때 중국가서 엄마 너무 보고 싶어서 침대에서 눈물 독르르륽.. 흘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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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괜찮아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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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뿌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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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살도 애기지,,, 나도 나 아직 애기라고 생각한다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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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괜찮아 나 평생 집에서 살다가 24살에 타지로 취직했는데 처음 혼자 자는날 밤에 울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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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2살도 엄마 보고싶으면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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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마는 킹정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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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엄마 45인데 엄마보고싶다고 우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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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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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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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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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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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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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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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해가능 몇살이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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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0인데도 엄마랑 통화하고 끊으면 눈물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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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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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5살 아직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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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런걸 우리 엄마아빠도 가끔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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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4살도 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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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84세 할머니도 부모님 기일마다 우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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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7살도 엄마아빠 보고싶어서 웁니다.. ㅜ 자취하고 얼마 안됐을때나 하루가 너무 힘들었을 때 엄마아빠 전화오면 눈물 꾹참고 전화하다가 끊고 오열한 적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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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느 나이든 이해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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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 보고싶어서 우는건 언제든 누구나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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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해 ssap가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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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26 자취 첫날에 집가서 가족 보고싶어서 울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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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울엄만 60인데도 엄마 보고 싶다고 우셔.. 나이는 정말 상관없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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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냐ㅠㅠㅠ 나이 상관 없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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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ㄴㄴ 나 30대인데두 통화하면운다...미국동부쪽이라 통화끝나면항상울적함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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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당연하지..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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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타지 사는 27살.. 운다 내가 운다는데 뭐라 하는 사람이 이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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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는 킹정이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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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6살도 우는데 22살은 당연히 울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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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엄마는..항상 보고싶어...가까이 있어도 보고싶은게 엄만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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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4살도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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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이건 나이 상관없는 것 같아 부모님은 언제 생각해도 눈물나고 찡하고 보고싶고 그런 존재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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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살 기숙사 처음 가서 울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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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네..ㅠㅠ엄마 보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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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ㄴㄴ 이해 돼
나도 엄마 앞에선 어린애처럼 행동하기도 하고, 엄마가 정말 내가 힘들 때 많이 도와주셔서 엄마 보고 싶으면 눈물 엄청 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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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리고 엄마 보고 싶은 거에 우는 건 나이 상관 없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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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티비 보면 할머니들도 돌아가신 엄마 보고 싶다고 눈물난다고 하시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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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울수있지ㅜㅜ 수도꼭지 24살인 나로서는 증말 이해가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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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엄마가 더 보고싶어짐 나도 10대 때는 엄마랑 맨날 싸워서 엄마 너무 싫고 그랬는데 22살인 지금 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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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우리고모 40넘었는데도 할머니 보고싶어서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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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냐 울어 쓰나… 나도 취업해서 긱사 나올때(24살) 울었음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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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두 23살인데 엄마보고싶어서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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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멀리살지두않음ㅌㅋㅌ큐ㅠㅜ난 서울살구 엄만 경기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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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다 엄마 앞에선 애기라서ㅠㅠ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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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당연~ 우셔도 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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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울엄마도 할머니 요양원 보낼 때 우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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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 엄마도 할머니 보고 싶어서 울어.. 더 울어ㅋㅋㅋ 괜찮아 쓰니야 토닥토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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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잼.민이 같은거 아니니까 눈치보지 말고 아예 후련하게 펑펑~~ 울어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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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 엄마도 엄마 보고 싶다고 우는데 뭐 부모님은 그런 존재야 원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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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뭔상황인지는모르겠지만 난 2박3일로 여행와도 엄마보고싶음..울진않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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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0년째 유학 중이라 이해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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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니..나 딱 22살때 유럽여행 2주갔다가 한 일주일쯤보내다가 밤에 엄마보고싶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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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스물여섯에도 우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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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몇살이던간에 이해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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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웅웅 22살보다 나이 더 많아도 이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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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4살인데도 엄마 보고싶다고 운적많다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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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전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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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엄마라는 존재가 원래 그런거지..ㅠㅠ 맘껏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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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100살 되어도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울 듯.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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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해됨 23살도 우는디 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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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삶 평생 보고 싶다고 울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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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이해함 타지에서 일한다고 생각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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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 엄마도 할머니 보고싶다고 우신 적 있음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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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혼자사는 29.. 방금도 엄마한테 전화로 보고싶다고 찡찡대고옴.. 엄마앞에서 우리는 언제까지고 어린아이니까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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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엄마보고싶어… 보고싶은데 볼 수 없어서 속으로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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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30대도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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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6 같이 사는대도 엄마만 생각하면 눈물날때 있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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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엄마 보고 싶은거면 50살도 ㅇㅈ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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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엄마 보고싶은거에 나이는 없엉ㅜ 울어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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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이해되지 나이 상관없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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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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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엄마 보고 싶어서 우는 건 나이 상관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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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23살 같이살고 지금 안방에 있는데도 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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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난 자가격리때문에 3일 떨어져있어도 울엌ㅋㅋㅋ 괜차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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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누군가를 그리워하면서 우는걸 언제부터 나이 따졌음
게다가 가족인데...ㅠㅠㅠㅠㅠㅠ 매일 울어도 됨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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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엄마는... 90세 100세 어르신들도 그리워하고 늘 보고싶고 마음이 아린가봐 다큐보면 장수 어르신들도 다들 말씀하시더라고
그리고 엄마뿐이 아니라 자기한테 사랑을 온통 쏟아줬던 사람을 그리워하는 건 당연한듯... 제일 힘들때 외로울때, 오히려 뭔가 행복한 일이 생겼을때 참 생각이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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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 긱사갔다가 2달 내내 울었어..ㅠㅠ 지금은 자취하는데 일주일마다 본가 감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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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이랑 부모랑은 예외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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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울고 싶을 때는 우는 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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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노노 난 할머니 돼도 엄마 보고 싶다고 울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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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니다 통곡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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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이해가 되고말고가 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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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23살이지만 회사 생활하고 넘 힘들면 집 올 때 오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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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내가 노인이 돼도 엄마 보고 싶어서 울 거 같은데 누구든 그렇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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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 일본 살 때 24살이었는데 아빠가 새벽에 창문 닫다가 내 생각이 났다며 서툰 타자 실력으로 문자 보낸 거 보고 울고 캐나다 살 때 30살이었는데 아파서 응급실 갔다 왔는데 외로워서 엄마 전화 붙잡고 보고 싶다고 엉엉 울었어.
나이는 상관없어 보고 싶은 마음에.

그런데 참 사람이라는 게 왜 그런지.
그리 그리워하면서도 막상 옆에 있으면 귀찮아지더라. 있을 때 잘하라는 말 매번 하면서도 따로 살고 싶다 하고 떨어지고 싶어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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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8살도 움 ㄱ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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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이 상관없이 엄마 보고깊으면 울어 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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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20살때 긱사 집이랑 먼것도 아닌데 슬퍼서 울었어 22살때도 타지사니까 심적으로 외로워서 힘들었음 ㄱㅊㄱ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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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엄마 보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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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타지에 혼자 떨어져 있으면 더 생각나고 울컥함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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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 25세 직장인 정익인. 아직도 엄빠 보고싶어서 징징 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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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도 24살에 울었으..심지어 회사에서 일하다가 모니터 앞에섴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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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이해 가능 마음껏 우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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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응 나도 힘들때는 전화로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그렁그렁거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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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 20살때 기숙사 가고싶어서 갔는데도 며칠동안 울었어ㅠㅠ 멀지 않아서 일주일마다 본가 갈 수 있었는데도 집 가기 전날에도 울고 집 가는 날 가까워지면 기분 들뜨고 그랬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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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가족 그리워 하는건 몇살이든 어린이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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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부모 보고싶은건 나이가 없다고 봄
할머니 돌아가실때 60세 고모 펑펑 운거보면..
돌아가신지 5년째인데 고모랑 아빠 아직도 할머니 기일날되면 보고싶다고 눈물 흘리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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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난 바로 옆방에 있어도 엄마 나중에 돌아가시면 어떻게 살지 싶어서 욺... 참고로 병 없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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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도 ㅜㅜㅜ 울엄마 아빠 건강한데 자꾸 그 생각 들어서 슬퍼짐 ㅜㅜ 거실에서 자기들끼리 티 보면서 투닥거리는 거 들어도 운다 흙흙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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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그냥 울어 괜찮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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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 28살 엄마랑 애증의 관계지만 보고싶을 땐 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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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22살 때 첨으로 타지에 가서 엄마랑 떨어져 살았는데 한달에 한 번씩 엄마가 오던지 내가 가던지 그랬는데 그래도 떨어질 때 마다 울었어 처음이면 어쩔 수 없더라고… 그럴 땐 울고 털어버리는 게 제일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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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이가 상관있울까 ..? 그냥 생각만해도 눈물나는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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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28살 지금 우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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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난 이 글 보고도 눈물 나는걸 근데 옆에 엄마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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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가능
유학 갔을 때 진짜
그게 왜 잼미니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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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난 23살때 사회생활 시작하고 집가고 싶어서 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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