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일찬데 진자 울고 싶어 빼고 싶어 ㄹㅇ로 진짜 3일차부터 밥 먹을 수 있을 거라길래 오늘 기대하고 삼겹살 식혀서 손톱 만하게 잘라서 씹었는데 바가 계속 잇몸 찔러서 아파서 밥 먹다가 포기함 진짜 이거 언제까지 아프니 ㄹㅇ로 붓기는 빠질 생각도 안 함
| 이 글은 3년 전 (2022/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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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일찬데 진자 울고 싶어 빼고 싶어 ㄹㅇ로 진짜 3일차부터 밥 먹을 수 있을 거라길래 오늘 기대하고 삼겹살 식혀서 손톱 만하게 잘라서 씹었는데 바가 계속 잇몸 찔러서 아파서 밥 먹다가 포기함 진짜 이거 언제까지 아프니 ㄹㅇ로 붓기는 빠질 생각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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