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 없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그럴 수도 있다는 뜻으로 내가 겪었던 일 알려주려구.. 아까 말했지만 삼룡의야! (인제 한림 순천향) 1. ~~대 의대 붙었다고 하니까 어떤 사람이 어후 어지간히도 의대 가고싶었나보네~ 이러심 2. 인서울 사람 만날 일 있었는데 나보고 자꾸 자긴 공부하느라 바쁘다고 나도 대학왔으니 공부하라고 함.. 근데 이건 내가 오해한거일수도 있을듯 3. 어쩌다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이 술자리 한적 있는데 인서울 다니는 사람이 나랑 다른 지방대생 몇명 묶어서 솔직히 니들은 공부는 열심히 안했자나~~ 이럼. 물론 이건 의대랑 전혀 별개로 너무 화났음 학벌로 사람 무시하는 나쁜 태도라.. 암튼 이런 일들도 잇다고 소개해주고 싶어서.. 근데 아까 글도 사실 그냥 이런점은 불편하다~~ 이런 별거아닌 푸념같은 거였는데 그래도 댓글 보면서 많이 위로됐고 감동했어.. ㅎㅎ 다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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