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글 x, 한탄글 ㅇ
나도 외국살고 친구도 나랑 같은 나라 사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심적으로 손절한진 쫌 됐음.
항상 자기 처지에 불평불만이고 자기가 제일 피해자고 뭐 이런 마인드라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이유 말 안하고 멀어졌어.
오래된 친구라서 엄마끼리도 친한대 애가 너무 아프대.
지금 대학원을 들어갔는데 너무아파서 휴학까지 할 정도래.
틴더에서 만난 남자애랑 사귄지 1년도 안됐는데 동거하면서 (부모님은 틴더에서 만났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음)
남자애가 밥을 챙겨주는것도 아니래.
여자친구가 병원에서 초음파찍고 그거때문에 휴학까지 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나? 라는 생각이 듦.
(남자 사귀는거 보면 하나같이 이상한애만 만나와서 이번 남자도 별 기대 없음)
내가 사는곳 의료비용이 그렇게 비싼데 꼭 이 나라에 남아야겠대. 한국가기 싫대. 친구도 없고 뭐도 없고 그래서 한국가기 싫대
우리엄마는 우리집으로 데리고와서 밥도 좀 먹이고 하고싶은가본데
그냥 모든 상황이 짜증남..
아니 왜저렇게 고집이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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