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ㅐ가 전에 친구들이랑 호텔을 갓었는데 놀다가 새벽 3~4시쯤 ? 씻었단 말이야.. 근데 거기가 방음이 진짜 잘 안된다는 말을 듣고 갔어서 드라이기 쓰면 옆방 사람들 시끄러울까봐 머리를 안말리고 잣다가 감기 걸렷엇거든 근데 이걸 엄마한테 얼마전에 얘기 했다가 개혼남.. 남 눈치 좀 그만 보라고 .. 난 그냥 예의라고 생각했던 건데 이게 남 눈치 심하게 보는 거야 ??? 3자 의견이 궁금하다 내가 이나이먹고 엄마한테 이런이유로 혼나야되는 건지
| |
| 이 글은 3년 전 (2022/2/25) 게시물이에요 |
|
ㄴㅐ가 전에 친구들이랑 호텔을 갓었는데 놀다가 새벽 3~4시쯤 ? 씻었단 말이야.. 근데 거기가 방음이 진짜 잘 안된다는 말을 듣고 갔어서 드라이기 쓰면 옆방 사람들 시끄러울까봐 머리를 안말리고 잣다가 감기 걸렷엇거든 근데 이걸 엄마한테 얼마전에 얘기 했다가 개혼남.. 남 눈치 좀 그만 보라고 .. 난 그냥 예의라고 생각했던 건데 이게 남 눈치 심하게 보는 거야 ??? 3자 의견이 궁금하다 내가 이나이먹고 엄마한테 이런이유로 혼나야되는 건지
|